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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그러면 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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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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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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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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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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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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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안녕하세요 건성무 단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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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0

2주만에 뵙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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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0

카운트 중간에 껴들어서 방해했어야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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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0

대호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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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지난 시간에 여러분은 라르비온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엑스페리온의 크리스탈 호수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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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그리고 거기서 카시로프의 옛 동료들을 모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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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뭉치긴 커녕 내부분열이 일어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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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이제 일을 해결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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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1

파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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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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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1

@ 지난 시간엔 우선권 굴림까지 끝냈습니다. 다시 전장을 확인하고 문제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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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내 HP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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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2

문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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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2

확인이 끝나면 전투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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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그러니까 상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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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각각의 보스들마다 마우스를 올릴 때 나오는 기믹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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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기본적인 전략은 빈센트가 멜랑에게 붙고 라르비온이 바르한테 붙는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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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짜야 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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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2

"라르비온의 당대표 출마를 위해 나머지 후보들을 전부 때려눕혀야 한다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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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2

기믹이 너무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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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2

화면에 잘린다고 말하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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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2

"모두가 이 세상을 마주하며 살아갈 가능성을 찾기 전에 포기하고 좌절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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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2

바로 정보에 올려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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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주저앉았을 뿐인 누군가를 버려둔 채 나아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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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전부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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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아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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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우두머리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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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3

"우리는 다같이 역사의 새 장으로 나아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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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이러려고 엑스페리온 차원까지 넘어온 건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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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개과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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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3

"오늘은 피 좀 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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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3

내 도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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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4

" 죽이면 안돼요.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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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빈센트 -> 멜랑, 라르비온 -> 바르 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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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붙으면 될?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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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이게 바르가 캐스터 저항력이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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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멜랑이 마샬저항력이 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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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4

주 딜러 한명씩은 나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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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잡몹들은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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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아마 빈센트의 광역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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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말려들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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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확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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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5

그럼 다 준비 되셨나요? 전략회의는 잡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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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5

파볼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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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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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5

암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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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5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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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5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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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5

ㄹ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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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05

그럼 1라운드 벨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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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6

물을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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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6

아니 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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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내가 바르를 마주할게. 벨 형님도 원한다면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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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6

절대 멜랑의 연타저항이 무서운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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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누군가는 다른 사람 앞에 서는 게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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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1D6+1 (1D6+1) > 6[6]+1 > 7


[ 벨 ] HP : 31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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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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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7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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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빈센트한테 가는 공격을 반응으로 막을 수 있는 포지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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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무난하게 좋을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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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멜랑 한칸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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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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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멜랑 한칸 아래 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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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바르한테 프리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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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빈센트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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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8

날 지켜주면 좋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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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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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08

하긴 사방이 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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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09

HP가 25에 방어도는 12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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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여기서 공격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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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밑으로 빠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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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한쪽은 아군으로 둘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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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09

갓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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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상대는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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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라르비온이 저한테 떠넘기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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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일단 공격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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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09

그렇다면.. 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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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멜랑을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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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09

1D20+2 (1D20+2) > 16[16]+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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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창을 내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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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1D10+4 (1D10+4) > 10[10]+4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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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0

2타 전부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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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왜 잘뜨는 건데?


[ ★해적왕 멜랑 ] HP : 180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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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0

일단 1타는 이렇게 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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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아아 1타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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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1

풀다이스였네 무친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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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기세를 타 창의 반대편 큰 보석을 지렛대 어쩌구 하는 원리로 휘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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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1D20+2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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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응 14딜이면 본전 뽑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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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11

핫! 두 번은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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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1

다음 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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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1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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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태고 바바로 태어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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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배마 미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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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라르비온이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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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4가 아니라 1이 떠도 맞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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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2

다음 생에는 태고바바로 태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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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2

어떻게 명중이 +2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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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벨은 20렙 파이터가 되서 용암과 싸워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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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2

막중한 의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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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2

(*뒤로 물러나서 멜랑에게서 블라트나트를 방어할 태세를 갖추며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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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조사를 돌렸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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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3

물약을 마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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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13

@블라트나트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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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3

라르비온에게 이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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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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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빛나는 선율" = 2레벨 주문(권역), 행동(정신 집중), 신성계. 자신 또는 접촉 사거리의 대상에게 빛으로 된 보호막을 제공(한 번 시전한 뒤에는 대상과 멀어져도 주문 유지). 보호막을 받은 대상은 임시 방어도 +2, 1d8+8의 임시 HP를 얻음. 보호막은 시전자의 정신 집중이 유지되는 동안, 또는 외부 공격으로 임시 HP가 모두 파괴될 때까지 지속 / 보호막 효과 종료시, 주문 주 대상을 제외한 주변 1칸의 모든 캐릭터는 1라운드 동안 장님 상태가 됨. (마법 무효화에 의해 종료될 시 장님 효과 적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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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5

1d8+8 = "빛나는 선율" 임시 HP / 주문을 받은 대상은 보호막이 유지되는 동안 임시 방어도 +2 (1D8+8) > 4[4]+8 > 12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8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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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 라르비온은 자신의 몸에 감도는 활기를 느끼고 나서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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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6

"고마워, 나트... 결코 물러날 수 없는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신세를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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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6

라르비온만을 위한 노래를 불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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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6

"동료의 몸에 생명력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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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추가 행동으로 은신 상태에 진입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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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1칸 위로 도로 이동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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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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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우리 얘네 조사 안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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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7

다음턴에 내가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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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나중에 보액 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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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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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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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7

행동이 안비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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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7

우리 다들 보액이 바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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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7

다 보액 야무지게 쓰는 클래스라 보액이 안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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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3:18

바르 지지자 2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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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3:18

바르 님에게 충성을! 바다 마녀님께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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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벌써부터 아주 열성 지지자 납셨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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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8

"저거 글렀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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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3:18

1d20+4 해적의 채찍 명중 시도! => 라르비온 (1D20+4) > 8[8]+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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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8

"라르비온, 대선에 나가려면 좀 더 분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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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 라르비온은 잽싸게 무기를 꺼내들어 해적 하나가 휘두르는 채찍을 튕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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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3:19

@ 턴종 버튼을 턴종섬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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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3:19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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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19

턴종아일랜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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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저런 게 있었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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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19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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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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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19

"그 바다 마녀가 대체 누군데 그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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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19

턴종섬 생겼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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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20

네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알고 계신 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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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20

바르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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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 라르비온은 눈 앞의 바르를 노려보며 소리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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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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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바르! 바다 마녀의 힘을 빌리겠다고? 그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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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0

"힘이란 이 세상의 1번 규칙이다!! 여기서 날 꺾지 못한다면, 공국을 넘어 이 세상과 맞서지 못하는건 불보듯 뻔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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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21

<심해의 감옥> 2레벨 주문 => 벨 심해의 마력 2 소모. 대상이 건강 내성 굴림(DC16)에 실패할 경우, 심해의 감옥에 가둬 붙잡힘 상태로 만듭니다. 대상은 자신의 턴 종료시마다 질식하며 3d4+3 피해를 입습니다. 대상의 아군이 심해의 감옥 옆에서 근력 내성 굴림(DC13)에 성공할 경우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 ★잔혹술사 바르 ] 심해의 마력 : 6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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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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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1

주문 존나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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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1D20+3+1D4 (1D20+3+1D4) > 19[19]+3+2[2]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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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1

팩트는 벨이 건강해졌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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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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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1

물감옥의 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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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2

피안개마을의 바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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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무슨.. 물 같은 걸 끼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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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2

바르! 저 강아지를 전담 마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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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22

나름 헤엄은 칠 줄 아나보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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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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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효과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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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내성은 더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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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22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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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2

"사실 수영을 배운 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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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2

"지금 이 자리에서 너를 힘으로 가로막아서... 구할 거야. 나쁘게 여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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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22

멜랑 지지자 1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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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23

1d20+6 해적 갈고리 명중 시도!(8칸) => 바르 지지자 3 (1D20+6) > 16[16]+6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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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23

추가 행동. 1d4+1 관통 피해를 주고, 대상을 자신의 1칸 옆으로 끌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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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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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싸워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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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3

싸워라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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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23

1d4+1 관통 피해, 자신의 1칸 옆으로 끌고옴 [해적의 갈고리] (1D4+1) > 1[1]+1 > 2


[ #지지자(바르)(3) ] HP : 1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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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3

아 내전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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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점점 야짤이 되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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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3

화염구!!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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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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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벨이 범위 안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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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3

벨까지 조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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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1) - 今日 13:24

1d20+2 해적의 커틀러스 명중 시도! => 바.지.3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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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라르비온, 저거 어떻게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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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1) - 今日 13:24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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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4

"둘 다 살리고 싶은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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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4

멜랑 지지자 3도 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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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4

"서로가 죽일 듯이 밉겠지만. 어떻게든 멈춰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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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24

빈센트의 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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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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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벨을 범위 안에 넣고 하다르 지르기 VS 다른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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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폭발사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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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스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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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5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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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당연히 다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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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5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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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멜랑이 연타저항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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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라르비온이 짠 작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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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강한 단일딜을 누적시키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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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5

유효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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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5

라르비온과 벨이 비르한테 붙고 제가 멜랑 처리하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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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벨이 멜랑한테 붙었죠? 제탓아닌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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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멜랑 스펙이 바르보다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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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간다 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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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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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여러명 붙어도 좋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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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배마대전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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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게이 미러전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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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벨이 배마대전을 참지 못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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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저도 하다르를 참지 못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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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그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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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6

이해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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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내가 피하면 그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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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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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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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전원 회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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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하다르 효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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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6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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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6

죽어다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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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6

이거 멜랑아래였으면 피해지나 급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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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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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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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무조건 피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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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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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사실 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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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원데이 투데이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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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안전 거리 유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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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우리 전열들 반응행동으로 도망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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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벨의 잘못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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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능력있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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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하다르 쓰는 거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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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안 썼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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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7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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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모든 전투에서 쓰인 갓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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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나는 좀 턴 지나고 쓸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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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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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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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7

레디액션하다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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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7

잡몹들이 정리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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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7

장난은 여기까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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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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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광역기의 효율이 떨어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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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다음 라운드에 벨이 움직이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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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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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멜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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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벗어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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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곧 지지자들도 중앙으로 뭉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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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좀더 맛있는각을 재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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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28

멜랑이 피할수가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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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이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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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진짜 딱 이번 한번만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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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내가 잡몹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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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도발을 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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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레디 액션 주문 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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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행동으로 검은 아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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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그 다음에 멜랑 주변으로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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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끌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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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엑페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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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8

모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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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기본은 주문 장전을 미리 끝내둔 상태로 쏘기만을 기다리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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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8

대상 : 바르 지지자 3, 멜랑 지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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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8

상대 입장에선 이미 뭔 주문 쓰는지 보이기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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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검은 아귀(Black Maw) : [행동] [사거리 5칸] [특수 범위] [혈마법 20%] 당신으로부터 5칸 내의 직선 사거리에서 한 칸을 지정하고, 그 칸을 포함하게 수평으로 직선 3칸을 설정합니다. 해당 지면과 그 3m 위의 모든 물체에서 거대한 괴수의 아귀가 생겨나 범위 내의 모든 대상을 물어뜯습니다. 민첩 내성에 실패하면 [2d10+당신의 레벨] 관통/마법 피해를 받으며, 성공할 경우 그 절반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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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c(8+3+6) 주문 내성 난이도 c(8+3+6)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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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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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상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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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바르 지지자 3과 멜랑 지지자 3은 민첩 내성을 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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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29

1d20+1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1) > 20[20]+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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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29

완벽한 하다르 각이였는데 이걸 놓치다니 이 한은 무덤까지 가져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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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29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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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너는 지지자 1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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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29

멍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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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0

2d10+5+3-2 검은 아귀 피해 [관통/마법] [내성 성공 시 절반] (2D10+5+3-2) > 11[2,9]+5+3-2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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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0

절반피해에 쓰러지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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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3) - 今日 13:30

1d20+1+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1+2) > 10[10]+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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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0

바르 3 죽다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3 → 2


[ #지지자(바르)(3) ] HP : 1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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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3) - 今日 13:30

케헉...!


[ #지지자(멜랑)(1) ] HP : 1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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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바닥에서 솟아오른 검은 이빨이 해적단의 숨통을 끊어놓기 직전, 다시 먼지가 되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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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이러려고 온 건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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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튀어오는 피 냄새에 얼굴을 찌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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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이번 일에 대한 보수는 제대로 지불해야 할 겁니다,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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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1

바르 지지자 3은 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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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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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비살상으로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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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1

안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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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1

살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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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1

"물론이지. 결국 거친 수단을 꺼낼 수밖에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할 수 있는 모두를 지켜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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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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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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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1

검은 아귀로 체력이라도 먹을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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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처치' 해야 체력을 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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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이 빚은 제대로 갚아야 할 것이야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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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32

위, 위험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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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2

나무도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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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2

잡초 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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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2

처치한 걸로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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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2

추가 행동으로 저주받은 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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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2

"빈센트! 다음은 멜랑 쪽을 맡겨둬도 좋을까? 저 녀석한테 쓴 맛을 보여줘, 없던 근성마저 팍팍 만들어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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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뽑아서 뿌리부터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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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2

처치한 처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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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아귀 - 今日 13:32

멜랑 지지자 1을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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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1d20+3+3-2+1 명중 (1D20+3+3-2+1) > 7[7]+3+3-2+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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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3

3d6+6+3-2 저주받은 검 피해 [참격/저항 무시] (3D6+6+3-2) > 8[4,2,2]+6+3-2 > 15


[ #지지자(멜랑)(1) ] HP : 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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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1) - 今日 13:33

이런... 잘 피했다고 생각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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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이기어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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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3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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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3

두 명의 지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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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아귀 - 今日 13:33

@칼날이 허공을 춤추듯 날아다니며, 해적단의 다리와 허리를 베어 제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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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3

다음 아이템을 빈센트에게 떨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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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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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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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무료 행동으로 올라탈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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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4

함선 위의 "보스"를 떨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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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그렇다면 바로 올라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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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4

와 맛있는거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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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2개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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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4

1개로 가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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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4

@쓰러진 해적에게서 얻은 갈고리를 빙글빙글 돌리다 함선 쪽으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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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대포의 화력은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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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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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8칸 사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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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함선에 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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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아 8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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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5

내려가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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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12칸 사거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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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다음턴이면 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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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5

턴 종료합니다!


[ 빈센트 (헥블) ] HP : 36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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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5

라르비온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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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바르가 무서운 패턴들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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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5

이 친구를 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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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겸사겸사 왼쪽 지지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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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정리해둘 수 있으면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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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광포화> 추가 행동. 격노 또는 광란 상태가 됩니다. 참격, 관통, 타격 피해에 저항을 얻고 근접 공격의 피해가 상승합니다.


[ 라르비온 ] 격노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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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라르비온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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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6

@ 라르비온은 바르와 그 부하들을 향해 한 쌍의 무기를 겨누며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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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6

이거 대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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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멜랑이랑 바르 피를 깎는 설계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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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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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대포 위력 2d6+4 데미지 막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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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젠장!! 함정에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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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바르... 우리가 알던 선장님이라면, 투기장의 구경거리가 된 낙오자 한 명 한 명을 모두 챙겨주지는 못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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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7

"하지만 난 마음먹었다. 선장님이 해내지 못한 일마저도 해내기로. 네가 아는 그 남자를 뛰어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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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7

대포 스펙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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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37

3x3 범위를 지정하여, 범위 내 모든 캐릭터에게 3d8+1 화염/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건강 내성 굴림(DC13)에 성공한 대상은 받는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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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37

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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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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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7

이거 내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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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얘들 도발로 끌어모으면서 버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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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브로큰 애로우 막 발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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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살아남은 이들이 자신을 뛰어넘으려는 포부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먼저 떠난 선장님께서도 우리를 기쁘게 지켜봐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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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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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첫 타겟, 왼쪽 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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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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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대포 구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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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38

그냥 하다르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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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맹렬한 난도질> 행동.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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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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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8

내성 성공해도 데미지를 주는 가칙 ㅏ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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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38

어리석은 꿈을 꾸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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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5[5]+2+0 > 7 #2 (1D20+2+0) > 3[3]+2+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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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8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8[18]+2+0 > 20 #2 (1D20+2+0) > 17[17]+2+0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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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1d6+2+6+3+0 참격 피해 (1D6+2+6+3+0) > 2[2]+2+6+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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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비비비비비비비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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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39

@ 라르비온은 달라붙어오는 부하 하나를 칼자루 끝으로 내리쳐 제압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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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39

방금 사마 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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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 바르에게 달려들어 반대편 손의 곡도를 휘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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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4[14]+2+0 > 16 #2 (1D20+2+0) > 4[4]+2+0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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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1) - 今日 13:40

바르 지지자 1 공격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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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 #지지자(바르)(1) ] HP : 1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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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1d4+1+6+3+0 참격 피해(바르) (1D4+1+6+3+0) > 2[2]+1+6+3+0 > 12


[ ★잔혹술사 바르 ] HP : 180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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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모든 행동을 END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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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0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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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41

잔혹술사 바르는 라르비온의 공격을 받고 함선으로 후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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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41

어리석은 놈들... 배가 비어있잖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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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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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3:41

멜랑 지지자 2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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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2

"나이스한 배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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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3:42

1d20+6 해적 갈고리 명중 시도! => 벨 (1D20+6) > 5[5]+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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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2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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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3:42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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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2

이런 걸 원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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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2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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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라르비온이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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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두려움에 떠는 강아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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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일단 우리 탓은 아닙니다."


[ ★해적왕 멜랑 ] 놀의 기교 :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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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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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토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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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3

1d8+2 기교로 명중/피해량 추가! (1D8+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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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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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3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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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3

+4 명중,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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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부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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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3

기교 2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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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3

1d20+4+4 투박한 일격 명중 시도! => 벨 (1D20+4+4) > 3[3]+4+4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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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3

배마 맞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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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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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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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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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방패로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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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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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약간 탑솔 두명이서 싸우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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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이건 우리들의 사나이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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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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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가렌 vs 세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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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전설의 탑신병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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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4

하위 티어 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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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4

멜랑이 라르비온에게 붙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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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4

턴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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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멜랑! 우린 이미 원치 않게 우리가 태어난 땅에서 소외받고 밀려나 이 자리까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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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4

"너는 여기서 또 한번, 스스로의 의지로 달아나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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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4

"빈센트, 그 갈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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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두개일 테니까 하나는 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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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5

"반드시 막아서고야 말겠어,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 물러서지 않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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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도망친 쥐새끼를 잡으러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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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2라운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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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다시 벨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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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하나는 챙겼으니, 나머지 하나는 알아서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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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5

@뒤에 자빠져 있는 지지자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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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5

라르비온... 이해하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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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갈고리 저기 가면 챙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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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45

우린 그저 몬스터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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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빈센트에게 1칸 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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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건네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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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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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5

그란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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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5

그렇게 해도 될까요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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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세상 귀찮아 죽겠다는 표정으로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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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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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6

"이런건 원래 셀프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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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6

"저 이상한 그.. 다단계 종사자 같은 분은 맡기는 걸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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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일단은 멜랑 한번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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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해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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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스킬셋 1, 스킬셋 2,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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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7

셋 중 하나를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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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7

왠지 보스 둘 중 살아남은 쪽이 2페이즈 느낌으로 전력전개를 해올 것 같은 이 서늘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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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7

여기선 스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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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스킬셋은 대략 알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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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스펙을 알면 캐스터들이 약한 내성 계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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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찌르기 좋을?것 같기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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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48

다른 분들은 어떻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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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48

뭐든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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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48

스펙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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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49

기타 저항은 자연속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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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어디 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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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아 왼쪽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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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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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49

지혜랑 매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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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유비형 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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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와 근력보다 매력이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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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건강 내성이 제일 약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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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멋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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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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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0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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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건강, 민첩 순으로 약하고 지혜 내성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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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0

멜랑은 라르비온의 공격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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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아까 저 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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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0

철벽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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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건강 내성이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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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0

그냥 대포만 줄창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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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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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하다르는 쟤한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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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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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우리가 해적선 위로 날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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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섬을 빈센트의 하다르 랜드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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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작전도 그럴싸할 것 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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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행동 다 마치고 갈고리 나중에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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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1

같은 것도 유효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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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1

섬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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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일단 말랑을 한번 더 공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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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2

군침이 싹도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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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멜랑이 라르비온과의 대충 종족적 사명이 어쩌구 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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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2

한칸 비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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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뒤로 다가가 공격을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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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2

내게 등을 보이지 마라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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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2

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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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2

1D20+2 (1D20+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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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벨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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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53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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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C...C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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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나쁜말이 3가지 정도 떠오르겠지만 절대 나쁜말 ㄴㄴㄴㄴ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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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한번더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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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아니 번개를 갈랐다구요 번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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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1D20+2 (1D20+2) > 1[1]+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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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벨 숭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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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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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빈센트의 폭발사산도 B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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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분노의 액션서지가 없나 보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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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3

꼴에 폭발사산은 이길 자신이 있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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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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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3

악어가 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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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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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나는 섬에 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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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블랏낫이랑 빈센트가 올라가서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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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54

하지만 이해한다. 그 악어 선장과 싸우다 지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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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처리하는 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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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하다르 랜드 계획 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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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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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갈고리를 얻을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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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그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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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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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나한테 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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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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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이동력이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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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내가 가져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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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벨에게 붙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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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4

제가 갈고리 한개 있는거 넘겨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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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빈센트 이번턴에는 하다르 각 만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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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먼저 아래에 붙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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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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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4

님들이 붙어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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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벨이 갈고리같은걸로 하다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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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4

미리 빠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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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4

나 이동력 다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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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그럼 다담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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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5

받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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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흠 그냥 내가 갈고리를 써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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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무료 행동/ 함선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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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무료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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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공짜 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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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하다르각을 한번 보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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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위도우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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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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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빈센트-라르비온이 턴이 붙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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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라르비온은 범위 안에 넣고 레디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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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5

"어..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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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55

크크크... 알아서 올라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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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5

라르비온 턴에 살짝 옆무빙 치는 걸로도 하다르 트리거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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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3:55

이제 집중 공격이 가능해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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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6

지금 이동력 4칸 다 쓰면 아군 아무도 안 들어오고 하다르 가능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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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6

카시로프브금입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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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3:56

턴 종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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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6

턴 종료데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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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6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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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7

턴종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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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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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우스운 말이군요, 멜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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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어쩐지 시간의 신전같은 브금이 나온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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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7

신전계열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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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7

" 그것은 혹여 세계의 질서를 논하시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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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아니면 그저 한 시대에 군림할 뿐인 제국의 질서를 말씀하시는 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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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3:58

우리 종족이 지닌 어쩔 수 없는 본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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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8

" 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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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그건 틀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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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8

"-에요- 에요- 에요-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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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8

"폭력에 이끌리는 놀의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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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종족 자체에 내재된 야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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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3:59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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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 폭력에 이끌리지 않는 생물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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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3:59

" 인간들도 다 그렇다고 생각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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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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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3:59

"-아요- 아요- 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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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3:59

메아리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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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이동 후 닷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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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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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0

"놀은 다른 종족보다도 유독. 폭력을 휘두르고, 폭력에 휘둘리며 살아가는 종족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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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0

그래... 그게 다른 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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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0

선민종족 후보로조자 들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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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0

버려진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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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0

" 아뇨,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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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0

난 그 운명이 보여주는 현실을 마주치고, 순응하기로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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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인간이 놀보다 덜하다고 느껴지는 건, 인간이 놀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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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날 때부터 강한 힘이 있다면 얼마든지 잔인해질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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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인간이 그렇지 않은 것은 약하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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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그렇기에 사회를 이루고, 사회 안에서 폭력은 페널티가 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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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힘을 가진다면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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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그것은 현재의 제국이 보여주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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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1

" 역사상 그 어떤 종족도 그리도 잔인해질 수 없었던, 놀 종족이 일으킨 어떤 사건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일을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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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결국 모든 생물은 폭력성을 내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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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중요한 것은 이를 어찌 극복하느냐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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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당신께선 당신의 핏줄을 몬스터라 부르셨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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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2

(*배 위에서 박수를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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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빛의 신께선 만인이 평등하다 정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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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2

" 신의 입장에서 우리들은 모두 평등한, 어떤 차이도 없는, 발가벗은 아이들에 지나지 않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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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 어째서 우리끼리 서로를 괴물과 선택받은 이들로 분류하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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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3

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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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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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3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게 우리 종족이 해적이랍시고 벌이는 일을 정당화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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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3

그걸 빨리 깨달았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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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3

"그건 환경의 문제일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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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에요-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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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04

바르 지지자2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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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04

1d20+4 해적의 채찍 명중 시도! => 빈센트 (1D20+4) > 16[16]+4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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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여러분에게 더 나은 환경, 최소한 악한 짓을 하지 않을 기회만 있었더라면 그렇지 않았을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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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 그건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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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4

"-구요-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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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4

" 모두가 축복받은 환경에 있다고 해서 성자가 되는 것도,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해서 악당이 되는 것도 아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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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05

2d4+1 타격 피해, 추가 행동. 1라운드간 이동력 감소 1 부여 [해적의 채찍] (2D4+1) > 5[1,4]+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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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5

" 하지만 살아있다면, 죽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과거와 다른 자신으로 변할 수는 있습니다. "


[ 임시 체력 ] 빈센트 : 8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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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입에 풀칠할 형편이 되지 못해서 이 땅의 법을 등지는 길로 향하고 만 이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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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5

"굳이 놀 뿐만이 아니지, 배척받는 모두가... 누구든지 그렇게 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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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공감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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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하지만, '형편이 되지 않았다' 라는 게 면죄부가 될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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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하지만 난 그런 녀석들이 이 땅에서 버림받는 걸로 모자라서, 다른 차원에 스스로를 가둔다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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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6

"자신이 저지른 죄악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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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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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6

"절대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을테니 각오해.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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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6

나 존나 한심하게 보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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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RP 하고 나니까 갑자기 부끄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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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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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괜찮아 커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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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해적 찌끄레기가 이동력 -1 디버프 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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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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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하다르가 안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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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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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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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07

넌 죽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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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7

전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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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7

전술적으로 의도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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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07

멜랑은 많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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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07

바르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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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07

하! 나약해 빠진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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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추가행동으로 조무래기 눕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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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갈고리 하나 더 줏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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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7

갈고리로 올라타고 -> 갈고리로 좋은 자리에 내리고 -> 행동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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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같은 이상한 상호작용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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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08

폭력이 우리의 운명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여야지. 거부하려 하니 바보가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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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근데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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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갈고리 타고 다시 내려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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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나 갇힌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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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헤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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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08

물개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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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내려가는건 그냥 무료 행동으로 섬까지 점프로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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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8

그 함선이 너의 새 감옥이다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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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08

올라가는건 갈고리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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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뱃사람에게 인정받은 헤엄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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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8

발휘해야 하나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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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09

바르가 대포에 올라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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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저걸 막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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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반응행동같은 걸로 넌 모찌나간다 할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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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09

멍청한 녀석... 대포 맛이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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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09

"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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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09

아마 기공 위치 잘잡고 배마 넘어뜨리는공격같은거 섞으면 될지도 (불가능한 if가 두개나 들어가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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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10

<크리스탈 포화> 3x3 범위를 지정하여, 범위 내 모든 캐릭터에게 3d8+1 화염/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건강 내성 굴림(DC13)에 성공한 대상은 받는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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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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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0

"이런, 불꽃놀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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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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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대포(2) - 今日 14:10

3d8+2 화염/역장 피해, 건강 내성 DC13으로 반감 가능 [크리스탈 포화] (3D8+2) > 7[2,2,3]+2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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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읏, 다시 일어날 준비를 이렇게 착실하게 하고 있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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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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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0

"그.. 별로 안 조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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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난 범위에 넣지 않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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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10

1d20+1 건강 굴림 (1D20+1) > 13[13]+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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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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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0

신사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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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0

1d20+3 건 강 내 성 굴 림 (1D20+3) > 13[13]+3 > 16


[ ★해적왕 멜랑 ] HP : 166 → 162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20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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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바르 사실 착한 애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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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역시 살려줘야 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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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나트를 미워할 이유가 없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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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부수적 피해를 최소화함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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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11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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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여기서 바르 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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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데미지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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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추락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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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1

물이여서 안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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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대포를 아래에 껴서 밀리는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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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1

선점 못하게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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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3) - 今日 14:11

1d20+2 해적의 커틀러스 명중 시도! => 라르비온 (1D20+2) > 16[16]+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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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3) - 今日 14:11

2d6+1 참격 피해 [해적의 커틀러스] (2D6+1) > 7[3,4]+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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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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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지금 방어도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16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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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1

18이라 빗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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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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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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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선율이 AC 2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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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그럼 이점이라 한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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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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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근데 격노 페널티라 1번 더 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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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할덧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1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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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3) - 今日 14:12

1d20+2 해적의 커틀러스 명중 시도! (1D20+2) > 8[8]+2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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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빗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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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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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선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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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감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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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AC올라가는걸로 명중이 빗나감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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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2

라르비온을 위한 노래가 강철로부터 그녀를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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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여기서 지휘관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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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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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3) - 今日 14:12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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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2

쓰지는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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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2

빈센트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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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2

무료 행동으로 검을 회수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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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2

@ 갑작스러운 공격에 미처 반응하지 못했을 때, 신성한 힘으로부터 보호받고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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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바르 지지자 2에게 흡혈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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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1d20+3+3-2+1 명중 (1D20+3+3-2+1) > 6[6]+3+3-2+1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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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커헉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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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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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혈마법으로 명중 붙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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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13

이것이 바다 마녀님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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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3

추가행동으로 검 다시 소환해서 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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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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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13

이렐 Q 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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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1d20+3+3-2+1 명중 (1D20+3+3-2+1) > 14[14]+3+3-2+1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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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3d6+6+3-2 저주받은 검 피해 [참격/저항 무시] (3D6+6+3-2) > 8[4,1,3]+6+3-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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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바다마녀님 왜 저희를


[ #지지자(바르)(2) ] HP : 8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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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무상의 축복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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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14

축복은... 한 번 밖에 효과가 없었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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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4

빈센트 갈고리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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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아귀 - 今日 14:14

@검이 공중을 빠르게 날아다니다, 해적단의 배를 꿰뚫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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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4

?가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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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4

"이런, 죽이지는 않으려 했는데. 손이 미끄러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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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4

"그 바다마녀인지 뭔지 하는 건 진짜 위험해 보인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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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구요- 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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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15

께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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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바르)(2) - 今日 14:15

바르 지지자 2가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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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애시당초 이름이 바다 마녀인 것부터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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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5

하다르각을 망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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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운이 나빴다고 치자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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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5

"-가요?- 가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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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다시 하프엘프의 열등한 이동력 3으로 이동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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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5

턴 종료


[ 빈센트 (헥블) ] HP : 32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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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16

이런... 날 적대한다곤 해도 같은 동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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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개인적인 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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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6

"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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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16

이것이 싸움이다 멜랑! 나약하면 전장에 뛰어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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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6

라르비온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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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6

"...이 이상 서로의 손에 피를 묻히게 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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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바르가 외로워보이니 갈고리 하나 빌려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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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날뛰는 쾌검> 행동과 추가 행동. 흉포한 돌격과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만약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 대상이 생명체라면 흉포한 돌격의 피해량의 절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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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해적들과 싸우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릴 정도로 여유로운 처지는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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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타겟은 멜랑의 지지자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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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부디 이해해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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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라르비온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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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9[9]+2+0 > 11 #2 (1D20+2+0) > 20[20]+2+0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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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7

이동력 -1의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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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7

1d6+2+6+3+0 참격 피해 (1D6+2+6+3+0) > 3[3]+2+6+3+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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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7

잡몹들이 다 정리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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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나를 다시 열등종족 하프엘프 이동력으로 만든 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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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7

절대로 잊지 않으리라


[ #지지자(멜랑)(3) ] HP : 9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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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3) - 今日 14:18

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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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비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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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8

@ 라르비온은 멜랑의 지지자 하나를 향해 부딪혀 밀쳐내고는 그 틈에 그의 허리춤에서 갈고리를 낚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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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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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18

"..근데, 블라트나트 님만 남겨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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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일을 너무 서두르는 녀석이 마음껏 날뛰지 못하게 막아서고 올게, 순서를 기다리라구.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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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무료 행동, 갈고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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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뭐... 우리 '캡틴' 이 저기서 주술사와 잠시 정치적 회담을 나누고 오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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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당신은 제가 상대해드리겠습니다,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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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9

거긴 대포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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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19

거기도 대포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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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대포 사이즈 2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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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19

대포랑 비르랑 합체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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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요렇게 탑승한 바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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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19

노리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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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0

벨의 오른쪽에 서는게 자연스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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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비르로 오타 나는 것까지는 OK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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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바르 이름 쓰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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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자꾸 바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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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오타날것 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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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0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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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0

헤이! 라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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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0

가서 메로나 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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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 라르비온은 갈고리를 배에 걸쳐 순식간에 올라탄 뒤, 바르를 향해 검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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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0

남은 공회 전탄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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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3[3]+2+0 > 5 #2 (1D20+2+0) > 14[14]+2+0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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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2[12]+2+0 > 14 #2 (1D20+2+0) > 7[7]+2+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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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x2 1d20+2+6+0 흉포한 돌격 #1 (1D20+2+6+0) > 9[9]+2+6+0 > 17 #2 (1D20+2+6+0) > 15[15]+2+6+0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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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1d6+2+6+3+0 참격 피해 (1D6+2+6+3+0) > 2[2]+2+6+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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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1d4+1+6+3+0 참격 피해 (1D4+1+6+3+0) > 3[3]+1+6+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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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1d8+6+3+0 관통 피해 (1D8+6+3+0) > 2[2]+6+3+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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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주사위 1d4 1d6 1d8이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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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1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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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1

c(13+13+11) c(13+13+11) > 37


[ ★잔혹술사 바르 ] HP : 168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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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멜랑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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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대신 계산해주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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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22

바르가 충격으로 대포에서 내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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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바르가 얻어맞으니 기분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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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대신 계산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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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22

같잖은 방해를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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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G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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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저런 거 일일히 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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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저널 바꾸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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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PL 밖에 안해봤으니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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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2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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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멜랑이 대신 계산해준다 생각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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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2

GM 탈 다시 쓰고 NPC 탈로 바꾸기 << ㄹㅇ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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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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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2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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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3

그래서 전 가끔 나레이션도 NPC 탈 쓴채로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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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마스터의 실수가 아닌 의도된 거라고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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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그런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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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3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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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4:23

1d20+2+1 해적의 커틀러스 명중 시도! => 빈센트 (1D20+2+1) > 7[7]+2+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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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4:23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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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빈센트에게 살해당한 놀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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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3

@모른 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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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 죽은 자가 나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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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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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3

" 어쩔 수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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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멜랑 님, 소녀를 죽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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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24

" 저항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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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4

"안타까운 일이죠. 불행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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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4

내가 막아야 할 건 정해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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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4

멜랑이 갈고리로 바르를 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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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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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그냥 씨발좆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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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24

어리석은 녀석! 뭘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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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내가 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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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4

ㄹㅇ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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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4

그냥 목숨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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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5

1d20+4 투박한 일격 명중 시도! => 바르 (1D20+4) > 15[15]+4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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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5

2d8+2 참격 피해 [투박한 일격] (2D8+2) > 11[3,8]+2 > 13


[ ★잔혹술사 바르 ] HP : 131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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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5

3라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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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5

"여기서 대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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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대포각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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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대포 2연발 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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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6

아군들이 쓰러진 놀 보스들이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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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6

"근데 그러면 말랑 님까지..!"


[ ★잔혹술사 바르 ] 행동 횟수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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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6

대포 2연발 = 1화염구 견적 나오는데 ㅋㅋ


[ ★해적왕 멜랑 ] 행동 횟수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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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멜랑한테도 따끔한 맛을 보여주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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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6

"저 힘없는 눈빛에 오기를 불어넣어주자,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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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7

@ 멜랑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의 거리에서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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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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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제가, 모르긴 몰라도.. 그 바다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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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7

"말랑 님이 그러길! 침몰한 선원들을 제물로 받는 신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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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27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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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28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2) > 14[14]+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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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당신의 전 동료들을 그 마녀인가 뭔가 하는 것에게 바칠 계획인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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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8

"-가요- 가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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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28

저 시끄러운 개를 조용히 좀 시켜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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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그- 그렇게 대책없이 힘에 굶주린 녀석은 아닐 거라 생각해... 도 괜찮겠지.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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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29

@ 왠지 쩔쩔매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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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29

"당연히 대책없이 힘에 굶주린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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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29

벨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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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29

"그건 정말로 안 될 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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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에요-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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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보통은 그러고 나면 대체로 후회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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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동료를 지키지 못할 망정 웬 이상한 잡신에 팔아넘기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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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다니-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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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저 스피커 좀 끄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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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행동으로 대포의 액티브 공격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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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0

액션서지면 ㄹㅇ 대포2연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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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0

"정말이지, 골이 울려서 못 참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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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그 생각 수정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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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0

대포에 올라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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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대포는 1회만 발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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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올라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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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액션 서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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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2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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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시즈모드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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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대포가 2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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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3d8+4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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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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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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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1

3x3 범위를 지정하여, 범위 내 모든 캐릭터에게 3d8+1 화염/역장 피해를 입힙니다. 건강 내성 굴림(DC13)에 성공한 대상은 받는 피해량이 절반(내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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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1

+1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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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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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1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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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6초 뒤에 일어날 일 미리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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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이거 대포에 올라타면 자기 토큰 안눌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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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대포 옆으로 밀고 토큰 빼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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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선 대포(1) - 今日 14:32

3d8+1 화염/역장 피해, 건강 내성 DC13으로 반감 가능 [크리스탈 포화] (3D8+1) > 13[3,2,8]+1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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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그.. 일단 둘다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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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왤케 낮게 뜨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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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32

1d20+1 건강 굴림 (1D20+1) > 20[20]+1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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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평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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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기댓값이 13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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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14~1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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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2

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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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2

저건 평균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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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2

"말랑 님이 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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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32

1d20+1 건강 굴림 (1D20+1) > 4[4]+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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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바르 쪽은 맞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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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형님, 사실 바르가 좀 더 미웠던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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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난 저번부터 일관적인 입장인걸!"


[ ★잔혹술사 바르 ] HP : 118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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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3

멜랑 - 참작 가능 사유 바르 - 참작 불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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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3

야 쓰레기 작은 대포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 ★해적왕 멜랑 ] HP : 162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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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내 개인적인 신념은 말랑 님을 지지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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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3

근데 저 행동 두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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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아니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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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공격 두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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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멀티 어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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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대포 같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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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두번ㅇ ㅣ맞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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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공회 2회를 대포 슛이랑 바꾼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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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늘려주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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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주문 2회 쏘지 않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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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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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4

대포라는 커맨드가 별도로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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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4

일반 공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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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4

대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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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그럼 여기서 뭐 더 할 것도 없어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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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다시 밑으로 내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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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4

바르 다시 올라탈거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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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4

누군가는 나트를 지켜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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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다음턴 상황보고 아래로 점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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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고려해볼만한데 나트 지키는거 고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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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안내려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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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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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5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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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5

나트 회피중이라 비교적 안전하니 그럼 다음턴 상황까지 지켜봐도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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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추가행동으로 올라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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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5

행동으로 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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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다 쓴 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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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턴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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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턴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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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대포에서 내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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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아님 타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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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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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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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36

아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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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타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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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화염구" = 3레벨 주문(권역), 행동, 원소계. 8칸 내 선택한 지점에서 2칸 내의 모든 대상에게 8d6+4 의 화염 피해. 민첩 내성 성공시 피해량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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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멜랑,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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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6

자기 자신 포함해서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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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6

시즌 1호 화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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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6

"우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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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저거 괜찮은 거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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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37

무슨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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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37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D20+2) > 4[4]+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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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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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DC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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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37

x2 1d20+2 민첩/우선권 굴림 굴리기 #1 (1D20+2) > 2[2]+2 > 4 #2 (1D20+2) > 12[12]+2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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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이거 한번 맞는다고 안 죽긴 하겠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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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7

동률이니 바르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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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8d6은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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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8d6+4 = "화염구" 피해량 (화염) / 민첩 내성 성공시 피해량 절반 (8D6+4) > 22[5,1,1,1,6,1,5,2]+4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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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7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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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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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26의 화염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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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7

내성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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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7

아깝네


[ ★잔혹술사 바르 ] HP : 104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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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38

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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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이래서 필요 없다고 한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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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8

자살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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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38

"잠깐, 나트! 방금 어떻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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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38

당신...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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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38

"무슨 무모한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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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자신을 폭심지에 넣고, 빛의 폭발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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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나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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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39

이 기회에 말 50프로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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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당신들은 몬스터가 아니니까요. "


[ ★해적왕 멜랑 ] HP : 155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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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39

" 허나 그렇다고 한들, 피를 흘리고 흘리지 말 것을 누군가에게 강요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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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동포가 죽었다면, 누군가는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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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0

이런... 어째서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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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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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0

어리석군...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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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0

블라트나트가 화염 폭발로 인해 스스로 무력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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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0

담담하게 말을 이어가지만, 그보다 먼저 다리가 풀려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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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왜...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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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1

"이해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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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1

"..빨리 전투를 끝내고 나트 님을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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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1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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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1

"대가를 치르는... 거라고...? 그,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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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내가 몇 명을 죽인다 한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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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2

제길... 이런 걸 원하고 모두를 모은 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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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2

"남이 얼마나 상처입고, 목숨을 잃는다 한들... 자기 목숨보다 더 소중한 건 없다는 게 당연한 사실 아니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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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2

이런 걸 원한 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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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3

멜랑의 1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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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3

<집중 방어 상태> 다음 자신의 턴까지 +5의 방어도를 얻습니다. 놀의 기교를 2 충전합니다.


[ ★해적왕 멜랑 ] 방어도 : 14 → 19


[ ★해적왕 멜랑 ] 놀의 기교 : 4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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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야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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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다른 한손에 든거 방패였구나


[ ★해적왕 멜랑 ] 놀의 기교 : 6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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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대포로 쏴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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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4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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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똑같은 방패배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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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4

일러 다시 보니 멜랑 무려 '검방' 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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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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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4

도망치는 거나 다름 없군... 하지만 상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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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4

"..지금 상황에 말하긴 그렇지만, 말랑 님 정말 전술적인 식견이 뛰어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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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5

<잔혹한 광기> => 라르비온 심해의 마력 2 소모. 대상에게 잔혹한 광기를 부여합니다. 이 효과에 걸린 대상은 명중 굴림 이점을 얻지만, 방어도가 절반이 됩니다. 이 광기는 대상이 타격한 대상에게 전염됩니다. 대상의 턴 종료시에 지혜 내성 굴림(DC14)에 실패하면 이 효과가 계속 유지됩니다. 실패 시 4의 고정 암흑 피해를 입으며, 다음 턴에는 이 피해량이 2배가 됩니다.


[ ★잔혹술사 바르 ] 심해의 마력 : 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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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5

라르비온... 네가 내 대신 검이 되어라!


[ 라르비온 ] 방어도 : 16 → 7


[ 라르비온 ] 방어도 : 7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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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5

무리의 힘을 쓰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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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생각해보니 나트 쓰러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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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임체 1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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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같이 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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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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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어 그렇네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16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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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임체 12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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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까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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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8을 남기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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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안내 임체 8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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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라르비온 이건 무조건 버텨야 돼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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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선율 임체 12 먼저 깠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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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이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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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택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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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로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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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4:46

띵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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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46

더 이상 그만두자고! 이런 싸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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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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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6

"큿, 눈앞이 흐려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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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이런 싸움은 모 야메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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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야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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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6

네가 시작한 이야기다... 마음대로 끝낼 수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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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6

이런 싸움은 모 야메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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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6

멜황 코비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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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목숨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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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여기서 수상한 주술을 더 꺼내기 전에 손을 쓰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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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7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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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7

빈센트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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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갈고리의 추가행동 끌어당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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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7

명중을 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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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비르가 이쪽으로 올라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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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7

좋은 그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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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7

멜랑이 바르 끌어올때 따로 굴려지진 않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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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플레이어가 하는건 안 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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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얘는 연타 내성도 없어서 라르비온과 라르비온 공격 +1이 두들겨 팰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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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48

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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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바르 넣고 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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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8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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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갈고리로 비르를 다시 끌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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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8

아 킹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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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어딜 도망가냐, 쥐새끼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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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8

1D4+1+1 갈고리 피해 (1D4+1+1) > 2[2]+1+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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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8

바르가 갈고리에 반응 행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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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48

날 방해하게 둘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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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49

바르 지금보니 수면보행 쓰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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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어이 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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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거기는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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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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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49

(*라르비온과 눈빛 교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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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그럼 행동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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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사거리 안에 적이 들어올 시 저주받은 검 공격' 이라는 레디액션을 걸어놓고 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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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멜랑이 다시 끌어와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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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49

난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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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50

난 배로 올라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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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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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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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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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0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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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0

멜황 진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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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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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0

바르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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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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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1

"사이비 간부의 공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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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2

x2 1d20+5 염수 화살 명중 시도! => 라르비온 #1 (1D20+5) > 2[2]+5 > 7 #2 (1D20+5) > 13[13]+5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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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바르, 기왕이면 온 힘을 다해보라구. 어중간하게 덤벼들었다간 서로 영 뒷맛이 찜찜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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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2

명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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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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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2

2d6+3 자연 피해 [염수 화살] 심해의 마력을 1 소모하여, 대상에게 이동력 절반(내림) 감소와 건강 굴림 불리점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명중 굴림 후 선언 가능) (2D6+3) > 5[1,4]+3 > 8


[ ★잔혹술사 바르 ] 심해의 마력 : 2 → 1


[ 임시 체력 ] 라르비온 : 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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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3

<참선> 추가 행동. 다음 자신의 턴까지 +3의 방어도와 민첩 굴림 이점을 얻습니다. 심해의 마력을 3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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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3

기도를 할 시간이군.


[ ★잔혹술사 바르 ] 심해의 마력 : 1 → 4


[ ★잔혹술사 바르 ] 방어도 : 14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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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3

방어도 17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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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3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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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4:54

라르비온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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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라르비온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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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라르비온에게 턴엔드할 때 바르를 바로 공격할 수 있는 위치에서 해달라는 눈빛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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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요래요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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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 라르비온은 바르를 향해 한 쌍의 칼날로 이루어진 수많은 연격을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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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4

"힘을 찾아 나서서 떳떳하게 이 세상에 서려는 마음가짐은 좋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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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4

그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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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그러니까 난 네가 마음에 들었다. 이 애정이 식기 전까진 멜랑뿐만 아니라 너조차도 내가 향하려는 미래에 끌어들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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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조금 아픈 꼴을 당할 각오는 해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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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날뛰는 쾌검> 행동과 추가 행동. 흉포한 돌격과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만약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 대상이 생명체라면 흉포한 돌격의 피해량의 절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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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1]+2+0 > 3 #2 (1D20+2+0) > 7[7]+2+0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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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3[13]+2+0 > 15 #2 (1D20+2+0) > 5[5]+2+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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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20[20]+2+0 > 22 #2 (1D20+2+0) > 11[11]+2+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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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5

x2 1d20+2+6+0 흉포한 돌격 #1 (1D20+2+6+0) > 4[4]+2+6+0 > 12 #2 (1D20+2+6+0) > 14[14]+2+6+0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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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6

어처구니가 없군... 네 이상에 함께해주는 것도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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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뭐야 어케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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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1d4+1+6+3+0 참격 피해 (1D4+1+6+3+0) > 3[3]+1+6+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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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1d8+6+3+0 관통 피해 (1D8+6+3+0) > 4[4]+6+3+0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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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2타 맞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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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예아


[ ★잔혹술사 바르 ] HP : 78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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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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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지혜 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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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6

"..솔직히 내가 라르비온 네 해적단의 선원이였으면 이런 녀석을 받는 건 반대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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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6

1d20+1 지혜 내성 굴림 (저주 저항) (1D20+1) > 4[4]+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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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7

대상의 턴 종료시에 지혜 내성 굴림(DC14)에 실패하면 이 효과가 계속 유지됩니다. 실패 시 4의 고정 암흑 피해를 입으며, 다음 턴에는 이 피해량이 2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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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실패 시 4의 고정 암흑 피해를 입으며, 다음 턴에는 이 피해량이 2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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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앗 ㅠㅠ


[ 라르비온 ] HP : 40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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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근데 라르비온이 공격하는 대상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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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7

<바다마녀의 가호> 3레벨 이하의 주문으로 인해 내성 굴림이 요구될 시, 이점을 얻습니다. 잔혹한 광기로 인한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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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이거 전염된다 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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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대상이 타격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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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7

코로나 백신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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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4:57

지지자 2가 올라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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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7

바르 본인도 같이 맞아야 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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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8

잔혹한 광기로 인한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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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8

패시브로 영향 안받는다 써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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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8

이미 바이러스 옮기려 시도했다가 저거에 면역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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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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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58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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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멜랑의 지지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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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58

그래, 그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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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8

"그, 이왕이면 우리 말고 이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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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59

멜랑이 지혜를 사용하여 바르를 끌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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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빈센트: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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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아 이걸 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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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4:59

그럼 네가 공격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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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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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하다르 한방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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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1d20+3+3-2+1 명중 (1D20+3+3-2+1) > 20[20]+3+3-2+1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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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3d8+6+3-2 저주받은 검 피해 [참격/저항 무시] (3D8+6+3-2) > 16[7,7,2]+6+3-2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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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4:59

이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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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4:59

"잡았다, 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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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4:59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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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4:59

AC 17 뚫는 25


[ ★잔혹술사 바르 ] HP : 52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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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멜랑이 갈고리로 비르를 당겨오는 타이밍에 맞춰, 크게 호를 그리며 검을 휘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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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행동 연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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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0

이거 두방으로 죽이는데


[ ★해적왕 멜랑 ] 방어도 : 19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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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0

대포 2연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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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2대포 = 1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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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0

견적나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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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0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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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1

4라운드? 벨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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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그래... 어디까지나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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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인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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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저 잡몹 우선권이 느려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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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1

대포가 날아오지는 않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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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1

"..말랑 님은 어차피 피할 수 있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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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빈센트는.. 알아서 살아남을 방법을 추구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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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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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물 위에 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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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빈센트 안맞게 쏘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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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2칸 아래로내리는거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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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그것은 현실적인 문제가 내 머리를 사로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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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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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비현실적인 하다르도 피해갔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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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하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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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2

빈센트는 하다르 안썼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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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안쏴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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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02

은혜를 원수로 갚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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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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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다음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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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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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2

진짜 국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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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당연히 장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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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3

억울하다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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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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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3

다음부터는 하다르 절대 안참는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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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이걸로 마음속에서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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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하다르 한번이랑 대포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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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주고받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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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우리 천생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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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아무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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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3d8을 내가 굴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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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오늘 운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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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3d8+1 (3D8+1) > 7[3,3,1]+1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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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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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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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4

1d20+1 건강 굴림 (1D20+1) > 11[11]+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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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그래도 건강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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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4

1d20+1 건강 굴림 (1D20+1) > 13[13]+1 > 14


[ ★해적왕 멜랑 ] HP : 129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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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나이스 말랑


[ ★잔혹술사 바르 ] HP : 29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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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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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4

턴엔드밖에 방도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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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05

그럼 멜랑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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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5

헉... 헉.. 바르 이제 끝내야 할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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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5

한 명이 죽고 그 외에도 여러 명이 쓰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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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6

내가 하려는 건 그만둘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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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6

왜지? 난 이렇게 좋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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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기 전에 그만두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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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6

@뻔뻔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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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6

라르비온... 이라고 했던가. 참 안타까운 꿈을 꾸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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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6

넌 카시로프가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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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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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선장님은 더 이상 우리 곁에 계시지 않아, 물론. 나 또한 그 모습을 완전히 따라잡을 수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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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07

"하지만 이 모습을 보고 결심했어. 닮을 수 없다면. 얼마든지 기쁘게 뛰어넘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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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솔직히 누가 선장을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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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바르, 당신이 보기에는 재미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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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자기 전 동료들을 모조리 바다에 수장시킬 게 뻔한 사이비 종교 간부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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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08

"-아요-! 아요- 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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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닿을 수 없는 별에 닿기 위하여... 닿지 못하는 꿈과 잃어버린 우상에 닿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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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8

"아주 열심히 달리는 모습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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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09

"저는 재미있어서, 좀 더 응원해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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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9

방관자로 있으면 재미있을 거라 생각하나?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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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09

어리석군... 라르비온. 넌 결코 그를 뛰어넘을 수 없다. 이 나약한 멜랑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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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0

이 쓰러진 여자를 봐라. 마치 타인의 죄를 속죄하겠다는 것 마냥 스스로 자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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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그럼 당신은 뛰어넘으리라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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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그 카시로프도 감당 못해서 버려진 강아지 처지인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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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0

네가 함께 팀이라고 데리고 있는 이들의 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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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 바르는 충신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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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0

* 벨이 아마 나쁜이빨이랑 혼동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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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0

카시로프는 폭풍이다... 하지만 너는 그저 콧바람 수준인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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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지금 혼동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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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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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0

캐릭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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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1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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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11

PL이 헷갈린 거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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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야 쓰레기 작은 놀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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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바르... 내가 실패할 거라며 얼마든지 비웃어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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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11

젠장! 얌전히 제압당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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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네가 기억하고 있는 카시로프 선장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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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실패나 실수의 가능성을 염두에 놓던 사람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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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1

"나 또한 마찬가지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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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11

1d20+4 투박한 일격 명중 시도! => 바르 (1D20+4) > 19[19]+4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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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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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11

2d8+2 참격 피해 [투박한 일격] (2D8+2) > 6[1,5]+2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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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11

대 멜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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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11

대 말 랑


[ ★잔혹술사 바르 ] HP : 2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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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12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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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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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2

슬슬 흥미가 떨어져 가는군... 이 게임에 끝을 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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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13

어어 브금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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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3

바르가 무언가의 주문을 읊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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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3

대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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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13

23분까지 휴식 후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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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3

그럼 재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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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3

"무슨 수작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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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3

섬 뒤쪽에서 무언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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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주술사 트리조아 - 今日 15:24

바다 마녀시여.... 강림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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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5:24

저, 저거 괜찮은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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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아주 미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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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저저 내가 저럴 줄 알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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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서로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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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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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4

"나트 님을 데리고 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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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4

"멜랑, 저 나무 좋아한다는 친구. 믿을 만한 사람이라 데리고 다닌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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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4

"이것 또한 넘어서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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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25

... 믿을 만한 놈인줄 알았는데... 그러고 보니, 바르를 추천한 게 저 친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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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5

"뭐, 남의 가족 사업에 더 이상 낄 여지도 없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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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25

이곳에 바다 마녀님이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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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25

그리고 이곳을 모조리 삼켜야겠군... 배 까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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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5

"이럴 줄 알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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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봐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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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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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쟤는 싹수가 노랗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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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그렇게 되기 전에 널 다스려줄 누군가가 필요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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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6

"도전을 받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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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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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26

<바다마녀의 의식> 4레벨 주문 필살기. 1라운드간 정신 집중을 하고, 집중하는 동안 50의 임시 체력 보호막과 모든 피해 저항을 얻습니다. 집중 성공 시 심해의 문을 열어 모든 대상을 바닷 속 바다마녀의 영역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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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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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6

"저건 잘라내야 한다고!!"


[ ★잔혹술사 바르 ] 보호막 : 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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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27

대체 뭔 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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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말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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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27

이런... 1라운드 내에 끝내지 못하면 전멸하는 패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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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임시 동맹 맺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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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여기 부하도 데려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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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7

"우리 공격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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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멜랑)(2) - 今日 15:27

이해가 쏙쏙 됩니다 멜랑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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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27

일단 이걸 막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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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아오 이해가 쏙쏙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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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8

멜슝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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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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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식당으로 비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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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1시간 동안 고기를 안 먹으면 주인이 돈을 다 뺏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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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8

내쫓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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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28

"금방 그쪽으로 내려가겠어!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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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28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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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8

빈센트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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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1라운드 지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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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바르 방어도 정상화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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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9

아 그렇죠


[ ★잔혹술사 바르 ] 방어도 : 17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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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추가행동으로 헥블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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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그.. 트리조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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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29

"저거 어떻게 해결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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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29

헥블은 고정피해를 줄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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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29

1d20+3+3-2+1 저주받은 검 명중 (1D20+3+3-2+1) > 10[10]+3+3-2+1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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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차원 관문이면 같은 전공분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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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3d6+6+3-2 저주받은 검 피해 [참격/저항 무시] (3D6+6+3-2) > 12[5,2,5]+6+3-2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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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트리조아가 한통속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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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30

저 놈은 같은 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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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해결을 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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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벨슝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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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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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지혜 -8-


[ ★잔혹술사 바르 ] 보호막 : 50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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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바르에게 행동으로 흡혈의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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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섬뜩한 영창 "피의 화살" 조건: 주문을 시전할 때 스스로의 HP를 최소 1, 최대 [당신의 레벨]만큼 혈마법으로 소모 효과: 소모한 HP와 동일한 수치를 주문 명중 굴림과 피해량에 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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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0

1d20+1 건강 굴림 (1D20+1) > 3[3]+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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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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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0

체력 5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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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0

빈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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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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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대상 체력 절반 이하니까 명중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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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1

이렇게 끝나면 재미없으니 보호막을 다 까야 집중이 풀리는걸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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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X2 1d20+3+3-2+1+5 흡혈의 화살 명중 [이점] #1 (1D20+3+3-2+1+5) > 6[6]+3+3-2+1+5 > 16 #2 (1D20+3+3-2+1+5) > 16[16]+3+3-2+1+5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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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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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1

가혹하다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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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팩트는 3딜이 남았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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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1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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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2d8+6+3-2+5 흡혈의 화살 피해 [암흑/사령] (2D8+6+3-2+5) > 8[4,4]+6+3-2+5 > 20


[ ★잔혹술사 바르 ] HP : 13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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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구광편광까마귀와성명표리의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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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생략 없는 200%의 흡혈의 화살 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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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2

무라사키 (빈센트 색깔)


[ 빈센트 (헥블) ] HP : 28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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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턴 종료합니다!


[ 빈센트 (헥블) ] HP : 23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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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크허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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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2

내 피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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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3

1d20+6 심연의 삼지창 명중 시도! => 멜랑 (1D20+6) > 18[1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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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3

2d8+3 관통 피해 [심연의 삼지창] (2D8+3) > 11[8,3]+3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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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3

심해의 마력 1 소모. 심해의 물을 구체화한 삼지창을 소환하여, 일직선으로 발사합니다. 직선 사거리 내 모두를 관통하여, 대상자마다 명중 굴림을 합니다. 적중 시 2d8+3 관통 피해를 줍니다.


[ ★잔혹술사 바르 ] 심해의 마력 : 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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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멜랑이 에이스가 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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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3

멜랑 = 배마, 바르 = 헥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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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3

사랑해줘서... 고마워...!


[ ★해적왕 멜랑 ] HP : 125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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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팩트는 아까부터 건강 내성 틈틈히 성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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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3

바르의 2턴째 종료, 집중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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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3

피가 아직도 100이 넘게 남았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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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4

라르비온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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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 라르비온은 바르가 의식을 시작한 모습을 보고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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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이 꼴을 봐. 바르 너도, 멜랑도, 나도, 온통 이상한 녀석들뿐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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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그렇다면 이긴 이상한 녀석이 되어서... 엉망진창인 장단을 어떻게든 화음으로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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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4

무료 행동으로 섬에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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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 라르비온은 쓰러진 블라트나트의 옆으로 뛰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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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난동> 턴이 시작될 때 라르비온의 모든 근접 공격 명중 굴림, 그리고 라르비온을 향한 타인의 모든 명중 굴림은 1라운드 동안 이점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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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날뛰는 쾌검> 행동과 추가 행동. 흉포한 돌격과 세 번의 무기 공격을 합니다. 만약 현재 HP가 절반 이하이고, 대상이 생명체라면 흉포한 돌격의 피해량의 절반만큼 HP를 회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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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5

바르 죽여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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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 그리고 나서는 이를 악물고 바르에게 달려들어서, 그가 만들어낸 보호막을 향해 전력투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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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4[14]+2+0 > 16 #2 (1D20+2+0) > 18[18]+2+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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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9[19]+2+0 > 21 #2 (1D20+2+0) > 19[19]+2+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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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x2 1d20+2+0 칼날 베기 #1 (1D20+2+0) > 1[1]+2+0 > 3 #2 (1D20+2+0) > 6[6]+2+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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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x2 1d20+2+6+0 흉포한 돌격 #1 (1D20+2+6+0) > 3[3]+2+6+0 > 11 #2 (1D20+2+6+0) > 15[15]+2+6+0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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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1d6+2+6+3+0 참격 피해 (1D6+2+6+3+0) > 1[1]+2+6+3+0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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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1d6+2+6+3+0 참격 피해 (1D6+2+6+3+0) > 5[5]+2+6+3+0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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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1d8+6+3+0 관통 피해 (1D8+6+3+0) > 6[6]+6+3+0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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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5

비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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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야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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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5

녀석의 라이프는 이미 제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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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43딜 때려박아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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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9딜 오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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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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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6

c((12+16+15)/2) c((12+16+15)/2)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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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6

아 /2를 받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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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6

헛 반뎀인가보다


[ ★잔혹술사 바르 ] 보호막 : 3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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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7

저항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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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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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턴 돌아오면서 보호막 리필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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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원래 50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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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31 남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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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37

잠시만.... 체력에다 빼기를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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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50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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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7

HP를 10 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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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7

제가 9 남을 때까지 패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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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7

ㅇㅇ 피를 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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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그럼 보호막에 10 데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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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해서 21이 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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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8

그러네 피통을 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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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그만큼 회복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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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라르비온이 딱코로


[ ★잔혹술사 바르 ] HP : 3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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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38

파괴할듯?


[ ★잔혹술사 바르 ] 보호막 : 1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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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8

@ 가로로 넓게 가른 칼날이 바르의 보호막을 그 모양대로 베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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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8

으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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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8

-파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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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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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쓰러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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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38

"이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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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38

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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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턴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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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멜랑, 저 녀석을 한 대 후려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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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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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39

"너무 세게는 말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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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39

1d8+2 기교로 명중/피해량 추가! (1D8+2) > 2[2]+2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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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39

E+E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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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39

아니, 너에게 명령을 내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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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39

이 4 버프를 받고... 녀석을 공격해.


[ ★해적왕 멜랑 ] 놀의 기교 : 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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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지휘관의 명령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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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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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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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0

역시 우리 파티의 든든한 배마 멜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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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매력 수정치를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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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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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혹시 +4에서 +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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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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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 라르비온은 그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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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40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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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40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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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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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겁쟁이의 곁엔 용감한 누군가가 서 있어줘야 한다며 깎아내린 건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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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이렇게 난폭한 무리일수록, 신중하고 사려 깊은 누군가가 곁에 있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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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저도 지휘관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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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0

2+2=4에서 2+4=6으로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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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0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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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0

보내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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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이거 버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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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그때 벨턴에 보내줘도 될듯 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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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1

다음턴에 하면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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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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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1지휘관 = 1공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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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x2 1d20+2+6+0+4 흉포한 돌격 #1 (1D20+2+6+0+4) > 6[6]+2+6+0+4 > 18 #2 (1D20+2+6+0+4) > 7[7]+2+6+0+4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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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1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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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1

1d8+6+3+0+4 관통 피해 (1D8+6+3+0+4) > 4[4]+6+3+0+4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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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41

+6으로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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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 라르비온은 보호막이 사라진 바르를 향해 몸을 날려, 바르를 곧바로 땅에 메다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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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42

맞았군


[ ★잔혹술사 바르 ] HP : 1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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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2

그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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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2

흐,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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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네가 가진 모든 걸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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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2

"이걸로, 후회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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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2

@슬쩍 칼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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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그래서... 그 '위대하신' 바다 마녀님의 존안을 영접할 기회는... 아무래도 물 건너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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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3

재미있구나.... 그래, 그 눈빛은 카시로프를 닮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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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3

그래서, 어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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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선장님을 뛰어넘겠다고 다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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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3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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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선장님이라면, 이 자리에서 반란을 일으킨 네 목숨을 끊었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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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나는 너한테도 우리가 바꿔나갈 이 땅을 보여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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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3

"아직도 네게 우리와 함께할 마음이 여전히 남아있다면 함께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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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4

"그렇지 않다면, 이 땅에서 네가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살아가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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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4

(*슬쩍 대포에서 고개를 옆으로 빼 관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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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4

함께? 나와 함께한다면... 나와 함께 바다로 나아가는 길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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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그 결정 또한 끝까지 막아세울 생각은 없다. 하지만 바르, 이야기를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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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45

그 녀석이 이야기를 들을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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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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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6

"저도 동의하긴 하는데, 일단 그림 좋으니까 잠깐 지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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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그렇다면 떠나가는 길에 들어. 내가 마음대로 하는 이야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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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46

"솔직히 그렇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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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난 페르헨 차원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다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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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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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신의 과실. 이교도들이 노리고 우리를 버림패처럼 몰락에 이르게 한 그 힘. 어쩌면 무너져버린 우리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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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6

"네게 유예를 달라고 부탁한 건. 이걸 한 번만 찾아 나서게 해달라는 뜻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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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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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지금까지 만나왔던 많은 사람들이 신의 과실의 존재를 부정한 것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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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7

흐,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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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7

"... 킥킥, 그렇다는군요. 어쩔 겁니까, 멜랑?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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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7

결국 너도 힘을 찾아 나서는 군,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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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7

"바다 마녀를 깎아내릴 생각은 아니지만, 그것보다 위대할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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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7

어쩌면 네 말이 맞군 멜랑. 우리는 몬스터답게 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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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8

몬스터면 몬스터답게! 힘을 추구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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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8

페르헨 차원이라... 거기서 신의 과실을 찾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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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 라르비온은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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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48

"지켜봐도 지루하지 않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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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49

"그거 희소식이군요,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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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49

그런 과실이 진짜 있느냐는 둘째 치고... 손을 대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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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9

신의... 과실... 이교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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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49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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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계산은 어느정도 끝났습니까, 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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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0

"손해볼 거 없는 이야기일 겁니다,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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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술사 바르 - 今日 15:50

(바르가 기운을 잃고 무의식 상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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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그 정도면, 충분히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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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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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0

이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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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0

@ 라르비온은 어딘가에서 들려온 목소리의 방향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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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저게 그 '바다 마녀' 라는 존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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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주술사 트리조아 - 今日 15:51

오오... 바다 마녀시여... 어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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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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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여기서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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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크기가 엄청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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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1

"호수에 살던 호랑이가 사라지니, 여우가 둥지를 트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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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너는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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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신비로운 차원에 있는... 이단의 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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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1

"바다 마녀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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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1

흥미가 생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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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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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2

바다 마녀가 쓰러진 바르를 물방울에 가두어, 자신 쪽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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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2

"그 물건과 얽힌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그걸 손에 넣도록 놓아두진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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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2

진실이든 아니든, 흥미로운 이야기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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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대포 조준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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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3

"이건 우리 손으로 끝내야 할 전설이자 비극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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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3

이 아이는 내가 받아가도록 하마. 해적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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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3

"이런. 사냥감을 눈 뜨고 놓치다니. 아쉽게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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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3

벨의 아래쪽에서 촉수가 생겨나 벨의 목을 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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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 라르비온은 그 말에 잠시 동안 침묵을 유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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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벨 납치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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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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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벨 납치당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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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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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4

이제 멜랑을 파티로 영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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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그렇다면 가는 길에 시원한 물이라도 한 잔 챙겨줘. 그 녀석도 여기서 고생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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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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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4

너희 놀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구나. 좀 더 도움이 되게끔 동료를 모아오길 원했는데, 방해받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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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4

"정신이 돌아오면 재도전은 얼마든지 받아주겠다고 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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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아무도 벨 걱정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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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하지만 상관 없다. 더 좋은 정보를 얻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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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이거 좀 가슴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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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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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페르헨 차원... 언젠가 거기서 보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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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너무합니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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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아프니까 권위다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285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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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5

라르비온한테 가려져서 안보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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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근데 왜 줄여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125 →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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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아프니까 파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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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5

아프니까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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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이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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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5

바다 마녀가 수하들을 이끌고, 저 너머의 심해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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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5

왜 줄여!!!!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294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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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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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아무래도 귀찮은 것과 얽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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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해적단은 한줌단이 아니라 반줌단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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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바르... 거기다 바다 마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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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6

전투가 끝납니다!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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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6

(*쿨럭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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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어쩐지, 글러먹은 녀석이긴 해도 스스로 원하던 바다 마녀의 곁이니 당분간 걱정할 필요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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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블라트나트의 소지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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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페르헨 물약 꺼내서 먹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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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5:56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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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나트 물약을 나트에게 먹이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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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5:56

나쁜이빨이... "치유"의 힘으로 나트를 소생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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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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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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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이새끼 팔라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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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나트! 괜찮아? 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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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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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띠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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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 소지품 중 붕대를 뒤적이다가, 나쁜이빨의 모습을 보고 당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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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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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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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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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아니 그냥 동네바보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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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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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7

왜 팔라딘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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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아 딱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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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바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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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설마 임시체력을 알고 있다는 떡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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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7

맹세를 똑똑한 사람보다 더욱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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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7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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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똑똑한 사람은 맹세를 지키면 손해를 본다는걸 아니까 맹세에 잡념이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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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5:58

광휘의 힘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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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8

바보는 그런거 몰라서 맹세에 진심인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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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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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8

폭발에 그을려 상처투성이인 모습으로 상반신을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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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8

"난... 그-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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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5:58

10의 치유력으로 10 회복시킵니다.


[ 블라트나트 ] HP : 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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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벨도 점프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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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8

발라당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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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극도의 긴장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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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한쪽 무릎을 꿇고 시선을 맞춘 다음 블라트나트에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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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 나쁜이빨이 나트를 신성한 힘으로 일으키는 모습을 보고, 쩔쩔메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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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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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착한이빨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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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5:59

"웬만해서 눈물이 안 나는데 눈물이 나오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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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당신은 좀 더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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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어디서 그런 힘을... 아니, 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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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5:59

무언가 좋은 목소리가 날 믿으라고 했다! 그랬더니 힘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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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그리곤 빈센트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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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그리고 나쁜이빨을 '이 바보가 대체 어떻게 신성력을?' 이라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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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진짜 팔라딘 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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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5:59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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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진짜 팔라딘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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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5:59

존나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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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5: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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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빈센트 군에게는 빈센트 군의 옳음이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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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멜랑 님이나 바르 님, 라르비온 양, 벨 군에게도, 누구나 저마다의 옳음이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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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0

" 소녀는 빈센트 군을 탓할 생각도, 억지로 바꾸겠단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그건 오만일 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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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그래서... 남이 손에 묻힌 피를, 자신의 목숨으로 갚겠다는 생각을 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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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1

"이해할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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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2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내가 누군가를 죽인 건 내가 떠안고 가야 하는 짐이고, 당신은 나와는 별개의 사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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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소녀는 빈센트 군이 죄를 짓지 않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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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그리고 소녀에게 주어진 힘은, 남들과는 다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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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2

" 소녀의 노력으로, 재능으로 손에 넣은 것이 아니라, 우연히 그분의 눈에 들어 힘이 내려졌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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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3

" 그분이 바라는 세상을 이루지 않고서, 어찌 그분에게서 주어진 힘만을 탐닉할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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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3

@혼란스러운 눈으로 블라트나트를 잠시 바라보다... 눈을 감으며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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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3

"난... 브란찰라의 교리를 나름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닿지 못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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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이제 어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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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콜록콜록 기침하며 일어선 블라트나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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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4

"바르는 도망쳤습니다. 그의 추종자들과 함께. 해적단이 반 토막이 나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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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절뚝이며 죽은 놀의 시체 앞으로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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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4

"멜랑. 우리가 공국에서 구해야 할 일행들은 모두 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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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사제의 의식" - "장례식" = 생명체의 시체 하나에 접촉하여 장례식을 시행. 다음 7일 동안, 해당 시체는 언데드로 되살아나지 않음. / 단, 6레벨 이상의 주문은 장례식의 효과를 무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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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4

주문 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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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05

" 모두 구한 것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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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5

죽은 바르 지지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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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5

의 장례식이 거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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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5

"...탐탁지 않겠지만 우린 아직 어떤 결말에 도착하지도 못할 것 같아. 당분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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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5

그리고 멜랑은, 라르비온에게 무언가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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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06

이 아이템들은 해적단 시절에 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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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06

좀 망가졌지만 수선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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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6

@블라트나트의 옆에서 장례식을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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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06

...난 더 이상 이걸 가질 자격이 없군. 네게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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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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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6

"그렇지, 우린 아직 서로를 구하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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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7

(*아직도 누워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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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가는 길을... 이렇게나마 도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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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멜랑. 다시 모인 모두에게는 네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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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7

"우린 현실의 벽 앞에 무릎을 꿇을 수만도, 손에 잡히는 날이 까마득히 멀 수도 있는 이상만 쫓을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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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어쩌면 나만이 모두가 무너진 결말을 납득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싸워나가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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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8

"...물론 그런 가능성을 인정할 생각은 없어. 다만 최악의 상황에서도, 네가 모두의 곁에 있어준다면 안심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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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08

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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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08

그래서 이제 어쩔 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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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08

선거는 물 건너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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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8

"그러게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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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우리는 다시 페르헨 차원으로 돌아갈 생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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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09

"무리를 수습하고... 페르헨 차원으로 돌아가서 바다 마녀를 막아세워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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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당신들은 여기에 계속 있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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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09

휴. 애초에 그 차원문술사가 문제였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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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예, 뭐. 아마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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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09

"그런데 그 차원문술사 녀석이 도망쳤는데, 페르헨으로는 어떻게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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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처음부터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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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뭔 이상한.. 바다 마녀니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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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09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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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09

블라트나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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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왓, 생각해보니 차원문을 열어줄 녀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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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호수에 살던 호랑이가 사라지니... 여우가 굴을 차지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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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0

죽은 자의 유품을 어떻게 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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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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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바다 마녀라니, 당치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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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죽은 자의 유품을 정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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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그와 함께 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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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10

만일 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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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그래도 같이 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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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유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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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얼마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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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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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죽은 자에게 은화나 금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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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0

유품: 은화 한 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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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0

사후세계에서 쓸 돈이라는 믿음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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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0

저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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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더 이상 돈이 필요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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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행복한 파라다이스로 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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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아직 그러지 못한 비참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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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1

더 잘 써줘야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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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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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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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이 사람도 라르비온의 옛 동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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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1

휴... 그래도 이렇게 일이 마무리 되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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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카론에게 줄 금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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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우리 100TP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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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전장에서 조우한 적이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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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1

훔치려고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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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차원으로 돌아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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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함께 묻어주기 가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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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50TP는 방금 장례식에 사용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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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1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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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남은 50TP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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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1

성수 한 병이나 만들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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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2

정리를 좀 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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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미안해. 마크스. 너까지 말려들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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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정리? 간단합니다. 한 줄로 요약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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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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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12

차원문이라면 걱정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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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2

"후우... 나, 이대로면 세상에서 제일 미안한 무법자가 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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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12

....또다시 페르헨 차원의 알 수 없는 존재가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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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2

"계속 이 엑스페리온 차원에서 땅 파먹고 살던가, 아니면 페르헨 차원에서 새출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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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어머, 깜짝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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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13

...저거 봐. 그럴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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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포탈 안에 맵까지 비추는 것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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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퀄리티가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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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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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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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3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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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다들, 멜랑의 곁에 조금만 더 함께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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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13

이제 돌아갈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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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 잠시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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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뽕은 뽑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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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13

너희와 이런 일이 벌어져서 참 유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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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3

@어깨를 으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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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3

남은 50TP로 바닷물을 중화시켜 성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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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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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돌아갑시다, '캡틴' 라르비온.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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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4

뽕이라... 바르 놈들이 남기고 간 게 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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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4

이 은반지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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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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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 헌금이라면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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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4

줄게. 이 사태를 마무리해주기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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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이 TP들을 녹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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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다시 페르헨으로 돌아가면 더 이상 캡틴 대접 같은 건 없으니까, 여기서 실컷 마지막 캡틴으로써의 권위를 누리시길. 우리 대장님.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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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이왕이면 차원에 돌아가기 전에 악어가 가지고 있던 권총이나 한 정 챙겨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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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4

"저 차원에서도 안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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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4

대충 50TP 정도의 가치가 있겠어. 이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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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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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4

은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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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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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은으로 50TP 가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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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의식 2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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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4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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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4

"TP는 금속이 아니라 마법이 깃든 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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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마크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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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TP는 손상되면 잔해로써 남는 게 아니라, 사라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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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그리고 나쁜이빨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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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그의 손을 잡아주며 칭찬을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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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5

"전혀 몰랐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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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당신의 믿음은 정말 놀랍도록 순수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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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뭐, 그럴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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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5

" 분명 좋은 사람이 되실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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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5

나쁜이빨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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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6:15

목소리도 그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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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팔라딘은 바보들이 더 쉽게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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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5

@긴가민가한 표정으로 나쁜이빨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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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6:15

목소리가 이제 사람들 구원해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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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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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당신은 강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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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난생 처음 보는 일이 눈 앞에서 벌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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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16

살다살다 쟤가 갱생하는 것도 보네. 뭐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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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 강한 사람이 좋은 일에 그 힘을 쓴다면, 당신이 원하는만큼 싸우더라도 누구도 막지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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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6:16

잘 모르겠지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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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우리는 늘 기적을 바래도 모자라니까. 아무래도 좋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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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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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당신들도 나쁜이빨처럼 되라는 말은 안 하겠습니다. 쟤는 바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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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애초에 그렇게 나쁜 사람 같지가 않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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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복용 시 이성이 1 회복되며 단기적 광기가 즉시 해제되는 소비 아이템입니다. 무기에 바를 경우 다음 짧은 휴식까지 무기가 축성되어 언데드나 영체 유형의 존재에게 저항할 수 없는 온전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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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이제 그올원이 아니라 헥블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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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6

"말 한 두마디 하니까 휙 넘어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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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6

빈센트에게 성수 1병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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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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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6

광 기 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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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7

"뭐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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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축성을 내린 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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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아귀 - 今日 16:17

"가증스러운 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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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7

" 머리가 정말 아플 때 드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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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손아귀 - 今日 16:17

"쓸모가 없다.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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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검이 말을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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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검에 발라도 재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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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8

"성수 같은 걸 끼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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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성수라...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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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8

"언젠가 쓰일 날이 올 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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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무기가 말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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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이전부터 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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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8

"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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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8

"내 산소가 부족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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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이제 당신들에게도 들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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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19

"쌍따옴표를 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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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한숨을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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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뭐,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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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19

"축성된 무기가 되기 싫다는 희망사항이 들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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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19

저기, 잘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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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19

어쨌든,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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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19

"아, 악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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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19

" 해적질은 그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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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20

어디로 또 가시는진 몰라도... 필요하면 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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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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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0

" 그 목숨으로 다른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세요. 당신이 도움을 받은 것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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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마침 주방 보조가 더 필요한 참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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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혹시 요식업 관련에 취업해볼 생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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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20

요리는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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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식자재 나르는 일만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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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원래 하면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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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0

"우리가 할 수 있다면 해야 할 일이었지. 여기까지 밀려난 사람들이라면... 태어난 모습을 가리지 않고 구하고 싶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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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0

"아, 그리고 설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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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20

으, 음 그럼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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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악어 식사가 되는 것보단 나은 대우를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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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좋아, 너 좋은 곳 취업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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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1

" 저희랑 같이 가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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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1

기념품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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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1

나도 이제 어떻게 할지를... 다시 고민해 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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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1

"웅이와 데머리오가 좋아하겠군요. 설거지와 재료 손질 시킬 사람이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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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1

무녀님... 당신이 해준 말은... 그리 나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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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2

어쩌면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을지 모르지. 데머랜드 같은 자들보단 나은... 존재가 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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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후후, 입가를 가리며 기분 좋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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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함께 찾아보자. 우리가 이 땅에 떳떳하게 설 수 있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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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2

한동안은 친구들과 이 섬에서 행선지를 고민해 봐야겠어. 다시 감시터로 돌아갈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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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2

"여기까지 왔으니깐, 꼭 선장님과 같은 길을 고집할 필요는 없지. 뛰어넘기로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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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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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2

"몇 번 말씀드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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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2

" 부디 멜랑 님의 마음에도 그분의 빛이 찾아올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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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페리아 차원에서 힘을 키운다는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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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신앙의 이야기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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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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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3

" 멜랑 님이 자기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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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3

라르비온... 만일 네가 바르처럼, 길을 잘못 들어선다면 널 막아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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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3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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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3

네가 말했잖아. 카시로프 그 양반보다 더 나은 존재가 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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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라르비온은 건전한 성향을 가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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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3

그러면, 그와 같이 잘못된 길을 가지 않는... 진정한 리더가 될 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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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3

"아무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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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4

그리고 혹시, 길을 잃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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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4

이 개성 넘치는 친구들을 보니, 비록 헤매더라도 다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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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우리만큼 믿음직한 사람 세상에 얼마 없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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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4

@존나 뻔뻔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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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이빨' 나쁜이빨 - 今日 16:24

뭔 소리냐? 지도 있으면 길 안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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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25

그,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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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 라르비온은 멜랑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편해진 듯 낮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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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25

이건 비유 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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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5

"역시 너는 훌륭한 선장이야.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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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다들, 착한이빨 님을 잘 돌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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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25

그러면 아거라이스만 데려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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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5

" 그분은 지금까지 자신이 갈 길을 몰랐을 뿐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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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5

"자, 가자 아쎄... 아니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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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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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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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TP 알뜰하게 다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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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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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일어나면서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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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6

"넌 이제부터 설거지와 재료손질 담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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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26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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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이건 재건용으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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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내가 길을 찾아 헤매는 동안 모두를 잘 돌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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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100TP를 말랑 아조씨한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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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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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TP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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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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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내가 가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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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50 남은거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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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6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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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성수로 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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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그거 시작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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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6

벨이 가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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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6

차원 입갤할때 사라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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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내가 좀 받았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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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그걸 모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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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블라트나트가 방금 쓴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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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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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아 몰라 아무튼 뭔가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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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남아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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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시작TP는 차원 입갤할때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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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7

의식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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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바깥에서 모은 150은 각각 50/50/5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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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7

주문/주문/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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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27

일이 흥미롭게 돌아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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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7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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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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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28

장벽을 세우고자 했건만... 스스로 벽을 부수고 나아가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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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28

뭐 그것도 나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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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의 형 럼프 - 今日 16:28

위대한 항해를 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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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누군가는 말랑 님의 뜻에 공감한다는 걸 알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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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8

"방패 진짜 멋있으니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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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8

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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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8

그럼 잠시 이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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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29

또다시 마녀가 올 때...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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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29

"응. 페르헨 차원의 뒷일은 맡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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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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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29

"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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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29

"라르비온. 이번 일에 대한 보수는 반드시 받아낼 테니 각오하는 게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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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저 차원 안의 일은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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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29

"어, 저희가 아마 알아서 할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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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이것도 계약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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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남의 가족 사업에 끼어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이게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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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뭔가 저희가 움직이면 이상하게 일이 해결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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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0

이곳에서 만난 인연들이 여러분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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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건전한 성향의, 크흠, 모두... 이번 사건에 말려들었지만 도와줘서 고마워. 반드시 이 몫을 내가 청산할 날이 오기를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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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0

손 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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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0

아직 완전히 마무리 된 것 같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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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0

라르비온이 건며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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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0

그래도, 일단락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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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0

"작별이다,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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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0

"그럼 모두들. 바깥에서의 무운을 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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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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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6:31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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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다음 번에는 키가 좀 더 커 있을 거라고 기대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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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아 나 지금 20TP가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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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꼬맹이가 벌써 멋진 말도 할 줄 아는군. 하지만 아직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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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1

푼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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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그래서 저 키드로프라는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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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1

"누구 아들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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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1

@무릎을 살짝 숙여 키드로프에게 가볍게 딱밤 한 대를 딱콩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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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6:32

으갸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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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수도의 빈민가에는 그런 아이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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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카시로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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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라르비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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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32

어, 어허이. 왜 애를 괴롭히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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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아,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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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스 - 今日 16:32

우리도 몰라. 고아가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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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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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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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2

날 또 버리고 가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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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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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6:32

난 부모님은 필요 없어! 혼자서도 강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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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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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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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2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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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2

"꼭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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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2

"우린 공국에서 버림받은 무리들이 있을 자리를 만들고. 함께 싸웠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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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찾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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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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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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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평소와는 다르게, 사뭇 진지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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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부모와 함께 보내는 행복한 유년기라는 기억을... 박탈당한 채로 살고 싶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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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키드로프 - 今日 16:33

키드로프는 이해하지 못하고 딱밤을 때린 그를 노려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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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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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3

딱밤맛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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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3

이제 키 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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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빈센트 딱밤 때리러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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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금쪽악어 해적단원 아거라이스 - 今日 16:34

자. 그럼 먼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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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키드로프한테 20TP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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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3m 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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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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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그래, 같이 가자고. 어처피 페르헨 차원에 대해서도 모를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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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4

빈센트는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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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4

@먼저 포탈 안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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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은반지를 손에 끼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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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흐뭇한 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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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이제 필살기 3일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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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2회분 장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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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4

포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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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4

"멜랑. 그리고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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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반드시 좋은 이야기를 잔뜩 안고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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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그 날까지 조금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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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5

@ 라르비온은 모두에게 가볍게 인사를 건네고는 포탈로 따라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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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모두가 다 들어가자 뒤를 힐끗 보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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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멜랑 - 今日 16:36

@ 멜랑을 포함한 모두가 작별을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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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다음 번에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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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6

딱밤을 두 대 때려주마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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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3m 50cm 키드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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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3m 50cm로 성장한 키드로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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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6

멜랑: 요즘 아이들은 성장이 빠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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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6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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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6

그날 빈센트는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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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유린당하는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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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아저씨 요즘 애들은 한성깔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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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손가락이 벨 정도로 커질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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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7

15미터급 거인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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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37

그건 진짜 거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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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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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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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37

도태와남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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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성장이 너무 빠른 키드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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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37

벨, 빈센트의 명예로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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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이렇게 라르비온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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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7

일단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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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8

하지만 그녀의 이야기는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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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8

다시 페르헨 차원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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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38

엑스페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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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38

@ 로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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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2

거점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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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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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자, 가자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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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2

"얼굴도장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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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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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뭔.. 이상한 마녀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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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정신 차려 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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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2

"목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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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마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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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2

" 목? 무슨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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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부상을 입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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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바다 마녀인지 뭔지 하는 게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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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별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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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바르와 그 추종자들을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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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그 마녀가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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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후우~ 공국에 너무 오래 있었나 봐. 벌써부터 몸이 장난 아니게 피곤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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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3

"그리고 지금 우리 중 제일 멀쩡한 게 벨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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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딱 봐도 위험해 보이길래 대포를 그 쪽으로 조준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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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3

"아까 벨 형님이 어떤 촉수 같은 거에 얽혀있는 걸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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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 다치셨다면 말씀해주셨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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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3

"별안간 문어다리같은 게 목을 조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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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자기 몸 상태 대신 세 사람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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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3명에게 1회씩 상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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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3

벨 -> 빈 -> 라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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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43

여, 여긴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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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그래서 촉수들에 묶여 그렇고 그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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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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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1d8+4 = "상처 치료" 회복량 /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 언데드에게 시전시 광휘 피해 (1D8+4) > 4[4]+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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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1d8+4 = "상처 치료" 회복량 /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 언데드에게 시전시 광휘 피해 (1D8+4) > 5[5]+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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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1d8+4 = "상처 치료" 회복량 / 구조물에게 효과 없음, 언데드에게 시전시 광휘 피해 (1D8+4) > 8[8]+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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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페르헨 차원에 온 걸 환영한다, 신입."


[ 벨 ] HP : 38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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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회복량은


[ 빈센트 (헥블) ] HP : 19 → 36


[ 벨 ] HP : 45 → 44


[ 빈센트 (헥블) ] HP : 19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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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44

처음 듣는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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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호의의 크기에 비례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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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4

ㅇㅇ


[ 빈센트 (헥블) ] HP : 27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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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벨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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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그리고 넌 이제 여기에서 식당 알바를 하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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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4

"여기가 우리 거점이야, 지내면 지낼수록 괜찮은 곳이라는 느낌이 들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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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4

"다들 배고프지 않습니까? 밥이나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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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일단 공기가 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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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4

멜랑이 있는 호수로 향하는 차원문은 계속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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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4

"물도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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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5

이 건물은 포탈 모음 건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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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온도도 적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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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5

잘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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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5

" 밥은 중대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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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어디처럼 푹푹 찌는 더위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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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5

"살짝 서늘해서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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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45

뭐, 악어밥이 되는 것 보단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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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5

"그렇다면~ 다들 다음 탐사를 위해 푹 쉬어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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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공국에서 방황하던 모두를 모았지만 말야, 거창한 약속이나 잔뜩 해버리고 말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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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아. 디에리, 웅, 데머리오. 다들 생각했던 대로 여기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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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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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46

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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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6

" 그리고 루나메인 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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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디에리, 당신 후배가 될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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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6

"이제 당신이 선배로써 잘 가르쳐줘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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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6:46

반갑구나. 오늘 저녁은 칠면조 구이에 고구마 파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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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6

"엑스페리온에 잠시 다녀왔어. 옛날 일 몇 가지를 마무리해야 할 게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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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6

"주방 크기에 비해 인원이 많아지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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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뭐해? 인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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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47

오~ 일꾼인가요? 잘됐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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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 어머나. 칠면조라니, 추수감사절 분위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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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47

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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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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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알바생 인생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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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7

개꿀 직장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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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6:47

오오! 신참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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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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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7

블랙 기업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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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취업 시켜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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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47

요리의 경험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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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7

"요리 해본 적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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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48

생선을 굽거나 훈제해서 뜯어먹어 본 것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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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흐음... 잡일부터 가르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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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48

하하, 괜찮습니다. 누구나 처음인 시절, 초보인 시절이 있는 법이에요. 저희가 천천히 가르쳐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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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8

"첫 걸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면 그걸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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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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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일은 일이고 밥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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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아거라이스는 웅이와 디에리, 데머리오가 잘 가르칠 거라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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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8

"우리는 밥이나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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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48

그렇지용! 저도 설거지부터 시작을 했답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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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의자를 끌어서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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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저기압일 때는 고기 앞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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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49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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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49

저녁은 준비되어 있어용! 마음껏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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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Turkey in de straw, turkey in de h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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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Turkey in de straw, turkey in de h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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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Roll 'em up an' twist 'em up a high tuc-ka-h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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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그 바다 마녀라는 것과는... 다시 만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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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 라르비온은 칠면조 고기가 놓인 자리로 앉아, 자신의 접시에 몫을 덜어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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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49

"바르는 그저 하수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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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49

"멜랑은 신의 과실을 경계하고 있고, 바다 마녀는 그걸 노리기까지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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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49

쉐프 패거리에게 건네줄 재료 같은 건 없나요?(생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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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49

" An' twist 'em up a tune called Turkey in the Str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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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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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우리 생선 다 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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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다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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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0

이 생선은 내가 요리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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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0

욕망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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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퍄퍄퍄퍄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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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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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ㄹㅇ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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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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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두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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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0

? 인벤에 챙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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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우리 식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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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전부 나트가 들고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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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생선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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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넣어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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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0

나트 인벤에 있는 묘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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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0

인벤에 잘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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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0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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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0

해적주에 담겼던 다고시안 피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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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얼룩전기뱀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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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이거 2개는 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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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나머지 생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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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각자의 인벤에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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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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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1

인벤에 안 넣어두었으면 그대로 유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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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그야 다른 생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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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챙기는 묘사 안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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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1

멜랑이 잘 요리해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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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저는 아무나 챙길 거라고 생각해서 안챙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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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1

아아 그거면 좋다 행복해야 해 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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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내가 잡은 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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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멜랑아~ 맛있는 거 먹고 오래오래 잘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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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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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1

"이상한 코끼리 모양 물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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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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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1

" 생선들을 두고 오시면 어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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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2

" 배스 같은 잡어는 여기 전해드리면 딱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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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그야... 딱히 먹고 싶어서 낚시한 생선도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낚시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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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먹고 싶어서 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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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남은 음식은 멜랑 일행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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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2

"라는 전개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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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저는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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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2

@칠면조 다리를 큼직하게 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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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2

"여기서 낚시하면 뭐가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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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2

"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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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저, 각하께서 주신 낚싯대는 챙겨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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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나중에 또 물에 들어갈 일 있으면 낚아보죠, 뭐."


avatar
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여기 분들도 그곳의 생선을 같이 나눠먹으면 좋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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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물가가 있는 섬이 있었지! 나중에 들릴 일이 생기면 살펴봐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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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피라냐를 웅이에게 전달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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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여기서도 나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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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이따가 한번 던져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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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53

이 섬에는 잡히는 생선이 없더라구용! 인공섬이라 그런지 염분도 없는 이상한 물만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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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3

"여기서 낚이는 걸 그대로 먹어도 괜찮을지는 둘째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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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53

다른 섬이면 모르겠지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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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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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3

"그럼 언젠가 기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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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3

"근데 저 쪽의 호수도 염분은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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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3

" 이 생선은 육고기 맛이 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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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54

오! 무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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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 배.스.같.은.잡.어.랑은 전혀 다른 특성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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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54

이건 다고시안 공국에서 잡히는 녀석이네요. 그럭저럭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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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아니 배스가 더 맛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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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54

회랑 구이? 어느쪽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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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4

@한 글자 한 글자 강조하는 블라트나트를 이상하게 바라보다... 어깨를 한번 으쓱하고는 마저 고기를 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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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54

취향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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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4

"아하핫, 고향의 맛이 그리워지면 그 때는 나트에게 부탁해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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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4

"툴팁창에나와있었잔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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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4

" 회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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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밥 먹는 데 소리 지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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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육고기라면.. 구이가 더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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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6:55

좋아요. 오랜만에 손질 좀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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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육사시미의 멋짐을 모르는 벨 군이 불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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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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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어느새 칠면조를 다 먹고 고구마 파이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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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저는 질리듯이 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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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6:55

이봐용! 신입 쒸! 회치는 걸 잘 보도록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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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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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5

" 육사시미가 아니라 피도 안뺀 생고기를 드신 건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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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6:55

예,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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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5

디에리양 잠깐 내려와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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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5

"어쨌든 생고기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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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다시 이런 일상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니 기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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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5

"그치 않냐,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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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 오래 가지는 못할 일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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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 나트와 벨의 심도 깊은(?) 대화를 보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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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잘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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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고기는 지방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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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언제까지고 여기서 이렇게 시간만 보낼 수는 없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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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6

"우리 모두... 각자의 목적을 위해 이 차원에 온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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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지방이 적은 그 호수의 배스는 맛대가리가 없단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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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돼지고기로 치면 앞다리살, 뒷다리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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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6

" 상품성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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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하지만 분명 그 툴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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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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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6

"맛있다고 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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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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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고기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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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역전재판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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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진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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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팩트는 게임이 담백해지고 있다는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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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다음에 멜랑을 만나게 되면 어느 쪽이 맛있었냐고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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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 느끼한 작화 대신 담백한 작화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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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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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그 코끼리 모양 물고기를 못 가져온 것이 한탄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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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멜랑이 전부 호로롭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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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그건 저 호수에 풀어놓고 관상어로 키우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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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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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7

관상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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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7

아니 진짜 그것만 좀 가져온 판정으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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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7

누가 인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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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기입 안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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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6:58

디저트를 좀 준비해 봤어요! 초코 아이스랑 바닐라 아이스 어느쪽을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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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저기다가 풀어놓으면 재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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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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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 바닐라 아이스로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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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초콜릿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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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빈센트가 넣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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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이쪽도 바닐라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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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초콜릿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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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다들 반대 메뉴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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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둘중 어떤 메뉴도 아닌 딸기맛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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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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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6:58

@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경험 상, 이대로 두면 디에리가 반대로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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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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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6:58

@ 이대로 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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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둘 둘 갈린 것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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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8

"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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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반대로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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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8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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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8

꼽 주는 대신 알아서 바꿔 먹을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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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8

"오늘이라면 반드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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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마침 딱 2개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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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이번에는 꼭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입니다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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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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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6:59

네? 물론 초코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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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자, 잠깐! 틀리지 않게 되면 반대로 말한 내 메뉴까지 뒤바뀌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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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6:59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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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틀려줘 VS 틀리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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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6:59

디에리가 여러분이 말한대로 정직하게 준비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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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6: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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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6:59

크크크킄 '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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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6:59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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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정직함의 클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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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바닐라 아이스를 퍼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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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맛있게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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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음, 오늘도 무난하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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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7:00

생선 한 마리라 양은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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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음~~~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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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7:00

회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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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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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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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역배들 정신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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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애옹이들 빼면 초콜릿 먹을 수 있단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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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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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0

그러면 신입 친구! 설거지도 좀 부탁해용. 깨먹으면 안 된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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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 라르비온은 수수하게 웃으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맛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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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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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그건 커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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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초콜릿은 먹으면 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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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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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벨 초콜릿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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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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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씨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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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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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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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0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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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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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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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0

야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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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이 정도 크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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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벨 초코 아이스크림 퍼먹다 심장마비로 쓰러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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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파티장은 사약을 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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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그래도 160cm 넘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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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먹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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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파티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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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아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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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잔말말고 라르비온과 바꿔 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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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순도 높은 초콜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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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함유한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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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01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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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어라, 벨 형님. 초콜릿을 먹고 나서 적을 묘비명을 고민하는 표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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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01

와일드본은 초콜릿을 먹으면 안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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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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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01

제가 바꿔 드릴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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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근데 왜 초콜릿을 시키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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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1

" 바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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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1

"벨이 초코 아이스크림을 안 좋아하는 것 같은데 제가 두 배로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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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1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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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1

"이왕이면 묘비명을 고민할 필요 없이 우리가 해치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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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02

벨에게 딸기맛 아이스크림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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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디에리한테 한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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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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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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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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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나쁘지 않아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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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산딸기는 자주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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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디에리 그래도 회수한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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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먹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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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맛의 차이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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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2

먹을 능지면 여기까지 못 살아남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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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2

(어떤 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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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2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자 평소의 딱딱하던 표정이 헤벌레- 하고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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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루나메인 - 今日 17:02

후후, 저 주인 잃은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내가 먹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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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2

@ 딸기 아이스크림은 딸기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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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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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저 표정을 그려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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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딸기 아이스크림은, 딸기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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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육회도 집어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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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고깃집에 아이스크림을 비치하는 이유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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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육회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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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3

같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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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육회맛이나는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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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3

"내일부터는 다시 정수를 모아오는 영웅호걸들의 시간이니까. 배부르게 먹어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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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7:03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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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3

@회는 안중에도 없고 아이스크림만 다 퍼먹다 금방 비워버리고... 입에 남은 단맛의 여운을 즐기는지 표정이 완전히 헤- 하고 웃는 표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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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3

(*육회맛이나는회 를 한 입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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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저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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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4

아이고옹! 그릇을 깨먹으면 어째요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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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악어밥으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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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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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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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신입 그릇깨는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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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맛을 1에서 20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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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4

???: 이집은 악어가 없어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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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무슨 맛읾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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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벨 입맛 1d20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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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빈센트 군이 그렇게 웃는 건 처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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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7:04

이런 이런... 이러다 신입 분이 회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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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헤... 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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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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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무,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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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4

"진짜 저걸 그려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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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4

" 역시 싸움 실력은 몰라도 입맛은 아직 어린애인가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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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4

@재빨리 초콜릿 묻은 입을 스윽 닦고 표정 관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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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5

여러분은 그렇게 식사를 마무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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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일지가 가방 깊숙히 들어있어서 꺼내지를 못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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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1d20 (1D20)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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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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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5

입맛에 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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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항상 파도만 마주치다 보니까 이런 잔잔한 물결이 반가운 거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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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5

"나처럼 솔직해져도 좋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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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5

아오 입맛이 까다롭잖아 벨슝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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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 빈센트 군이 뭘 좋아하는지 이제 알 것 같으니까, 다음에 간식을 준비할 때도 참고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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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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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5

겨자 가지고 난리를 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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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잼민입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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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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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초코맛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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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역시 구워진 걸 먹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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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칠면조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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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6

이거 큰일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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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6

저와 웅 씨는 완벽에 가깝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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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흥, 다른 사람 앞에서 섯불리 모든 걸 다 드러낼 정도로 바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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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6

디에리 씨는 빵이나 디저트를 만들어 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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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6

근데 당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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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6

마이너스잖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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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그 표정 그려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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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6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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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6

@ 라르비온은 자신의 앞에 놓인 그릇을 두 번 정도 비우고 나서는 식기를 정리하며 말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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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크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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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6

"사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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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아거라이스 - 今日 17:06

크흡... 죄송합니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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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완벽과 완벽이 합쳐지면 원래보다 더 넘치고 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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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7

" 마이너스로 찬 분량을 덜어내서 완벽을 맞춘다고 생각하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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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7

"세계의 균형을 지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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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 요리사 웅 - 今日 17:07

자 자, 식사하는 분들한테 좀 불편할 수 있으니. 천천히 가르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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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7

"오늘 회 맛이 나쁘지 않았으니까, 바깥에 다녀올 수 있게 된 김에 횟감을 잡아오는 일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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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7

후우.. 그래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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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7

웅아 제발 칼은 내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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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8

"차원문 멀미를 겪는 체질이라면 영 꽝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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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쉐프 데머리오 - 今日 17:08

데머리오는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천천히 생각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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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8

"구웠을 때 맛있는 물고기들도 잔뜩 잡아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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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디저트 맛있었습니다. 다음 번에도 또 맛볼 수 있다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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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08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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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방금 맛본 초코 맛을 생각하자 또 표정이 풀릴... 뻔 하다가 정신을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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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8

"크, 크흠... 그럼 그럼 좀 쉬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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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09

그럼 오늘 밤을 마무리하러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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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9

" 오늘도 일용할 양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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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좋아! 내일도 내일의 싸움을 하려면 잘 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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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9

입을 톡톡 닦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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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09

그릇 정리하는 걸 도와준 뒤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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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친절나트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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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09

(*칠면조를 마지막까지 먹다가 접시를 적당히 정리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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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09

@ 라르비온은 식당 반대편의 숙소로 돌아와, 빈 침대 하나를 골라잡아 뛰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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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09

"어쩌다 보니, 매장터로 향하는 게 하루 정도 늦어지게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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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0

"롬멜 아저씨 데뷔전을 보러 갔다가, 생각보다 일이 커져버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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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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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비르칸도 고작 하루 가지고 책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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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파마너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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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0

" 하루 정도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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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마음에 안 들면 알아서 정수 찾으러 돌아다니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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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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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0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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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결국 오늘은 이 냉기 어쩌구 갑옷을 못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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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근데 라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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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내일부터 입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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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이번 일 보수는 뭘로 지불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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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1

"설마 '내 이쁜 미소를 보여줄 테니 한번만 넘어가줘~' 같은 말을 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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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파티장의 권한으로 그건 나중에 생각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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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아쉽게도 내 미소는 비매품이야."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135 →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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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1

"그것까지 생각하면 잠을 못 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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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310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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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1

"파티장의 권위를 존중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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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라르비온 이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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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얼음 갑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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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실드쳐줬는데 왜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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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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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동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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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드라이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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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숙성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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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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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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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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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입맛을 다시며 잠자리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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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나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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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된장 찾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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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2

된장발라 뚝딱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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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2

그럼 이제 잠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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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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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이번 의뢰가 무사히 끝나면 내 몫을 조금씩 나눠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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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2

"오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빚을 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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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아 갑옷을 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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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당신의 몫? 설마 비르칸이 나눠준다는 그 '보수' 말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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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목욕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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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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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3

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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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3

"그건 사양하죠. 왜냐면... 비르칸이 나눠주는 찌꺼기 따위로는 만족하기 어려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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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그걸로 차지 않는다면야, 얼마든지 다른 걸 준비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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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4

"이번 일에 대한 보수는 좀 더 큰 걸로... 그래, 이를테면 우리가 쫓는 문장이라던지, 정수라던지... 그 정도는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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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에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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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헷, 또 앞날 모를 약속을 자연스레 잡아버리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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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4

"이젠 진짜로 빈 손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됐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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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나중에 저희가 가진 카드들이 다 계산이 서고 나서 이야기해도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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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4

"..서로 공수표 날리고 있는 거라면 그건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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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5

"비르칸이 손에 쥔 카드로는, 지금 다루는 사냥개들의 배를 채울 수 없을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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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5

사냥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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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 자조하듯이 그런 말을 꺼내고 나서는 몸을 대자로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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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5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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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5

" 음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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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로제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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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5

개고기 탕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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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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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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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불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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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5

"아무튼 다들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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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6

"매장지에서 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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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얇은 벽 너머에 있을 정수를 바라보다... 머리를 눕히고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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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벨 얼굴을 한 개들이 축사에서 뛰어다니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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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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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6

한 마리를 안아서 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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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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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6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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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6

꿈속에서도 권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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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7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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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악몽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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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7

밤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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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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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7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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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7

큰 휴식 효과를 얻습니다.


[ 라르비온 ] 격노 : 1 → 3


[ 벨 ] 행동 연쇄 : 0 → 1


[ 빈센트 (헥블) ] HP : 28 → 36


[ 빈센트 (헥블) ] 주문 슬롯 : 2 → 3


[ 라르비온 ] HP : 36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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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큰 휴식 때는


[ 블라트나트 ] 신앙 : 0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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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파티장의 권위가 5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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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겠냐???


[ 파티장의 권위 ] 라르비온 : -330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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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7

올림


[ 파티장의 권위 ] 빈센트 : -1140 →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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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7

2배로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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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7

니들 수학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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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18

반대 방향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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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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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뭔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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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8

나트는 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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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빈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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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18

0으로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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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깊은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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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너무나 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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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딥-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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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심해 속으로 심해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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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8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빠져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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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18

심핸데 왜 보라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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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아이언 색깔로 할 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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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8

와슝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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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허억... 윽... 허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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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19

@거친 숨을 토해내며 몸부림치지만, 손끝 하나 움직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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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9

빈센트의 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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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19

심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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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0

아무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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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0

할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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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0

그저 커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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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0

눈이 바라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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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0

"그만...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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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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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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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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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1

@부드러운 손길 같은 무언가가 서서히 목을 감아오는 것이 느껴지고, 별안간 숨통이 틀어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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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빈... 센...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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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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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공허의 길. 공허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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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우리에게 보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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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이 달콤한 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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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1

□□□□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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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허억... 컥... 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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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2

빈센트는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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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침대에서 우당탕 소리를 내며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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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2

@ 그리고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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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2

"뭐야... 무슨... 허억... 컥,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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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2

@ 어딘가로 가야 할 것 같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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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가야... 가야 해, 어서...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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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더 이상...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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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잠든 사람들을 내버려 둔 채 어디론가 빠르게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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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3

그의 움직임이 너무 빨라, 아무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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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3

"문... 그래, 문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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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4

"우물의 문을, 이 차원에 거대한 파도를 일으킬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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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빈센트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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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걸어서 이 섬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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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4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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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페르헨. 달콤한 과실이여, 지금 우리가 그것을 취하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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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그러니 문을 열고, 우리의 존재를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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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5

@차원문 앞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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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5

힘은,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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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5

참을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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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5

네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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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25

그 목적을 위해... 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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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6

@ 문을 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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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내가 빼앗긴 만큼 빼앗고, 내가 잃어버린 만큼 움켜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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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6

@문을 열기 위해 손을 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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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6

빈센트는 깨닫습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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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7

꿈이었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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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아시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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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7

그가 정말로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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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7

엄청난 식은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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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7

@눈을 뜨자... 이전과는 달리 숨결이 거칠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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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7

겨우, 신체의 자유를 되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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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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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8

"드디어 제대로 알려주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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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빈센트는... 꿈에서 깨어났음에도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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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이상하게 변해있다는 걸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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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8

공허의 기운이 거점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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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29

@잠들어 있는 블라트나트, 라르비온, 벨을 차례대로 시선을 옮겨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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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29

이제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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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0

@그리고는 벨에게 다가가서... 검을 목에 겨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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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0

@목과 검의 간격이 고작 수 cm 남아있는 모습을 잠시 지켜보다... 다시 검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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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0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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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당신도 이번에는 저를 방해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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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1

빈센트는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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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다시 그 차원문이 있던 곳으로 달려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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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1

디에리가 혼자 어딘가로 걸어가는 걸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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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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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1

@빠르게 달려 뒤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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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2

이대로 쫓아가나요? 아니면 동료를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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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홀로 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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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방금 목에 칼 대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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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2

이미 누가 업어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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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2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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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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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3

이런, 백작! 발작을 하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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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33

크으... 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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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작 비르칸 - 今日 17:33

@ 악몽이라도 꾸듯 괴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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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3

디에리 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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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4

이, 이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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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4

@ 통수르가 여러분을 깨우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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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4

여러분, 밤이지만 일어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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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4

" 흐헷... 보신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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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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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4

급히 사람들을 찾으러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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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4

" ....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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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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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먹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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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4

@ 외투를 벗고 침대에 뻗어 배꼽을 드러낸 채 대충 소지품을 근처에 내버려둔 채 쓰러져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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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4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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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읏, 으음... 무슨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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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5

빈센트 씨가 안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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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5

입가에 흐른 침을 손등으로 닦으며 잠이 덜깬 얼굴로 통수르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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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5

" 무슨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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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빈센트가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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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5

찾으러 가야합니다... 그리고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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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 라르비온은 근처에 익숙한 모습 한 명이 없다는 걸 보고는, 정신이 퍼뜩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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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5

@ 그리고는 급히 옷을 걸치고, 통수르를 따라 나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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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 이번엔 그 냉기 어쩌구 갑옷을 챙겨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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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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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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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아무래도 우리 워락한테 문제가 생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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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어우 잠이 확 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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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6

빈센트 씨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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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빈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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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6

온 세상이 보랏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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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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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게다가 이 이상한 하늘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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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왜 갑자기 빈센트 생각이 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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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 지금 피부색으로 사람을 놀리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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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발자국과 함께 바닥에 질질 끌린 칼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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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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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6

" 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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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6

"뭔가 퍼스널 컬러 같은 느낌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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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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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6

피부색이 보라색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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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7:36

경고: 삐빅. 공허 마력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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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6

뻐킹 레이시스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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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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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 今日 17:37

경고: 섬의 서쪽에서 강력한 마력 감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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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 ...하지만 어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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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 라르비온은 정수가 놓인 선반을 살펴본 뒤, 정수가 그 자리에 있자 거점의 북쪽으로 시선이 향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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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7

서쪽이면... 그 차원문이 있던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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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 하늘색이 이러니, 숨을 쉬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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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 사람들이라 하셨죠? 통수르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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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7

확실히 그렇습니다. 서둘러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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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7

"차원문을 발견한 곳이야. 생각보다 큰 문제일 수도 있겠는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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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7

" 빈센트 군 말고도 사라진 인원이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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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혹시 이 불 안에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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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뭔가 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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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7

그냥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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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38

예... 뭐 그건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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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8

목을 살짝 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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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8

그냥 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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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8

불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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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8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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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8

벨과 합치면 핫도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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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8

그럼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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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38

여러분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 빈센트와 디에리가 수상하게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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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9

"빈센트! 여기 있었... 뭐야?!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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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디에리 님? 그리고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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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9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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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39

바론이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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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39

문이.... 열린다. 공허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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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39

@ 라르비온은 눈 앞에 벌어진 모습을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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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뭐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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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39

@강철보다 딱딱하고, 얼음보다 차가운 얼굴로 뒤를 살짝 돌아보다... 다시 앞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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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39

"딱 봐도 비린내나는 보라색 연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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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39

공허의 길을 통해, 신께서 추악한 행진을 이룩하시니... 잊혀진 차원에 있는 고대의 보물이 우리 것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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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0

아직, 문이 충분히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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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0

더 넓고 크게... 문을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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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복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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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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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왜 본인을 추악하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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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아니, 그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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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으시겠나요 나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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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0

"쳇, 눈빛이 완전 헤까닥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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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0

(디에리가 차원문으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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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0

"저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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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0

@검이 바닥을 긁으며 내는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앞으로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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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어,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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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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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1

"멈춰!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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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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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1

"뭔진 몰라도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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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1

"이 차원을 손아귀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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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1

공허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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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엑스페리온 차원까지. 존재하는 모든 것이 우리의 아귀 안에서 갈기갈기 찢어발겨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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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빈센트! 디에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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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저게.. 뭔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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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2

블라트나트는 디에리? 와 빈센트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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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2

불길한 기운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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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2

@손을 뻗으며 다시 한 번 차원문을 향해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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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2

"벨 형님, 셋을 세면 한 명씩 꺼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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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2

" 뭔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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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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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2

" 지배당하고 있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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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2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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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2

" 빈센트를 부탁해. 디에리를 노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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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2

아니, 그럴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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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이거...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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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 라르비온은 차원문을 향해 걸어가는 디에리의 손을 붙잡으려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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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3

(*빈센트의 팔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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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3

디에리가 라르비온에게서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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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3

@검을 거칠게 휘두르며 벨과 대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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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디에리! 빈센트! 그 앞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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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3

(*일단 방패로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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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3

위험이라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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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3

디에리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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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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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3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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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3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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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4

"디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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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4

이 대악마께서, 위험하다니. 어이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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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4

"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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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4

"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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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4

물러나 있어라 모두들. 힘을 아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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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그리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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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4

@디에리를 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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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4

어쩐지... 깨어나 계신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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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4

"대악마라고?! 너, 너는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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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4

갑자기 세상이 보라색으로 변해서 어떻게 되나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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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4

"이 목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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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5

"...어쩐지 벨 형님한테 초콜릿을 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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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5

" 본인이 달라고 한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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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조사단장 통수르ㄹ 칠 예죵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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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5

"아무것도 막을 수 없다. 이 모든 것이 진작에 일어났어야 할 필연적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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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5

아, 죄송합니다. 조금 혼란스러우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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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5

크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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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5

"아니, 빈센트. 평소에 안하던 어울리지도 않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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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5

빈센트 씨가 저 괴물에게 조금 홀린 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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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5

여기 이... 대악마 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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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5

존댓말 캐릭터에서 벗어나자 당황하는 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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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46

비르칸 님의 후원자인... 대악마 베르디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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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지금 저만 이 상황이 이해가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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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6

" 비르칸 님의 변신을 갑자기 풀어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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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6

잠시 진정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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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후원자.. 비르칸 고용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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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6

이 차원문을 닫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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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6

그 빈센트라는 친구 좀 끌어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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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어.. 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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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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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6

"디에리, 너는... 차원문을 열려고 한 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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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7

소용 없는 짓이다.... 악마여.... 공허의 씨앗이, 이미 이 차원에 뿌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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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라르비온, 일단 이 칼은 내가 막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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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빈센트를 좀 옮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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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7

@ 라르비온은 벨의 건너편으로 향해 빈센트를 가로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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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7

이 무너져가는 차원의 빈약한 경계가.... 곧 깨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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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7

(*벨이 일종의 레슬링에 가까운 힘겨루기를 칼을 무력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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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7

오또케 오또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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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7

@평소같은 깔끔한 검술이 아니라, 미친 사람처럼 마구잡이로 칼을 휘두르다 제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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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8

(디에리? 가 차원의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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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왜 이리 못 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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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오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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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8

CC기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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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아니,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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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8

본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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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8

"와일드본 애송이 주제에, 이런다고 뭐라도 막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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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8

우리의 시종이 결국 문을 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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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8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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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지는 더 작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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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8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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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의 존재 - 今日 17:48

돌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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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8

서로 "나 정도면 얘보단 크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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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아니, 애초에 왜 어울리짇 ㅗ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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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8

생각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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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48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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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9

"다시... 주변이 돌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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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9

문이 닫히자 공허의 기운이 사라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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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49

@미친듯이 발작하며 저항하다... 심연의 존재가 사라지자 마치 스위치를 끈 것 처럼 추욱 늘어져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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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49

"빈센트! 괜찮냐!! 정신이 좀 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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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7:49

빈센트 역시,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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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 디에리? - 今日 17:49

가엾게도 완전히 홀리고 말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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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49

" ...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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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0

"빈센트는... 차원문을 완전히 열려고 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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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0

(*빈센트의 어깨를 창 자루로 누르면서 칼을 막 뺏어들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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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0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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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0

"..아니, 디에리 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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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0

"..애초에 어떻게 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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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0

@온 몸의 힘이 완전히 풀렸는데도, 칼만큼은 접착제라도 붙여 놓은 것처럼 손아귀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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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1

"모든 게 혼란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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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1

이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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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1

다시 소개드리면, 비르칸 백작의 후원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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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1

"의뢰주의 후원자가... 이런 곳에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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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1

대악마 베르디엘 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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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1

장난의 대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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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1

"어..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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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1

그럼 지금까지 음식 잘못 가져다준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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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1

일부러 바꿔서 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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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1

"애초에 디에리 님 자체가 일종의 위장 인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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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1

"실감이 나지 않는걸, 두 눈으로 워락의 후원자를 본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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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1

그래, 그래... 너흰 날 모르겠지만 난 너흴 지켜보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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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2

"근데 그러면.. 그 냄새는 분명 진짜 디에리 님의 냄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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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2

디에리가 물 같은 걸 쏟게 했잖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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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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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2

비록 이렇게 강림하려면 누군가의 몸을 빌려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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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2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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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2

그냥 칠칠맞은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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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2

쟤가 수작질하는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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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2

재밌는 "장난"이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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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2

"우리 의뢰주의 일이 망가져서는 곤란하니까... 급하게 나타나 차원문을 닫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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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3

"그럼 디에리 님 자체는 또 진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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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3

그렇다고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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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3

"그 잠깐 세들어 사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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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3

그렇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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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3

"대악마와 같은 터에서 지내는 건 우리 기준으로는 굉장히 찜찜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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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3

일단, 다들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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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3

여기를 지키고 있던 저희 단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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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3

빈센트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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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3

없어진 게 신경쓰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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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3

아무래도 그 기괴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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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4

"자칫 차원문 너머에 있는 걸 불러올 뻔한 참사를 막은 건 사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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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먹통이 된 컴퓨터 본체를 두들기듯 워해머로 머리를 후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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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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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4

빈센트 재부팅


[ 빈센트 (헥블) ] HP : 36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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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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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4

@워해머에 대가리가 찍히고도 해파리처럼 추욱 늘어져 있다가... 몇 번 몸을 움찔거리더니 깨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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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4

"빈센트... 다같이 들어야 할 문제가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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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4

크크큭... 정신이 좀 드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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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4

"... 이것도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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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4

" 깨어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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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4

"아주... 지독한 꿈을 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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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5

(* 꿈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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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5

"나도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이 전부 꿈이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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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5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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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5

(순수한 공익적 목적으로 창 반대편의 광석 덩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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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5

(머리를 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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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머리를 붙잡으며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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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5

짱구 혹 두개되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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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5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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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5

빈센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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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5

당신은 무언가에 빙의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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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5

이곳의 차원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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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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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5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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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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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5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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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6

MZ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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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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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그.. 그랬었던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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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6

지금은 닫혀있죠... 옆에 계신 대악마 비르디엘 님이 문을 닫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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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또 이상한 헛소리를 하면서.. 저기로 다가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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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6

"우리로썬 도무지 알 길이 없어. 하지만, 꼭 뭔가에 홀린 것처럼 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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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농담입니다. 꿈인 줄 알았는데, 현실이였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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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6

"저랑 라르비온 없었으면 큰일 날 뻖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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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6

"후원자 녀석이 앙증맞은 장난을 실시한 모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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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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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6

네 후원자가 누구인지는 몰라도, 아주 널 마음에 들어하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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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절반은 후원자가 유도했다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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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6

"나머지 절반은 제 의지였다고 하면 어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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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7

"그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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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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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7

빈센트의 머리를 워해머로 내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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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7

"으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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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7

(*한대 같이 칩니다)


[ 빈센트 (헥블) ] HP : 35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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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7

"으윽... 머리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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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7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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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7

" 안돼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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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7

"일단 위치나 좀 옮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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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7

"여기 터가 안 좋네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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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7

"내가 아는 너라면, 여기서 벌써 일을 의도적으로 그르치진 않을테니까.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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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7:57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전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러분보다 약하거든요. 크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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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7

"의도적으로 그르친다, 라는 건 비르칸과 탐사대의 입장에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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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8

자자, 조금 정신없는 상황에 미안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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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8

"제 후원자 입장에서는, 이 곳에 있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여유롭게 정수와 유물을 찾으면 되는. 편한 일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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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8

"나트 님, 한 대 더 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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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8

" 빈센트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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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8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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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8

"정수 하나의 힘은 어중간하게 약하지. 조사를 망친 뒤에는 혼자서 남은 정수를 모두 회수하는 건 오래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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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8

"...단지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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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7:58

공허의 힘이 아직도 어디에선가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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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9

" 자의로 후원자의 명령에 따르려 했다고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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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9

"그렇겠죠.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차원을 좀먹고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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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9

"감시터에서 만난 이상한 불타는 녀석은 이 차원이 무너지고 있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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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7:59

@블라트나트를 바라보며 어깨를 으쓱합니다 "아마 반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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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7:59

"그 소리는 좀 무서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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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9

" 그럼 아직 절반은 그렇지 않다는 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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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9

"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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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7:59

안도했다는듯 씁쓸한 미소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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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7:59

"얄다고스 짜식들도 이 차원을 노리고 있다고 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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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 다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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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이런 기분 나쁜 형태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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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0

" 절반쯤은 명령에 거슬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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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0

"빈센트의 반 정도를 움직여서 여기 꺵판을 놓으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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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아무리 생각해도, 그 얄'다고스라고 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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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0

"...아직 남은 절반은 우리 곁에 있어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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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미적 감각에 문제 있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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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0

보라색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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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0

"노력 비슷한 건... 해 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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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0

"심해의 신 같은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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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8:01

후우... 고민이 많아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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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1

"왜 어두운 파란색이나 검은색이 아닌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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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1

"그래서... 조사단장님 입장에서는 얄다고스의 종복 같은 건 눈에 거슬리는 존재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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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1

"퇴직금 챙겨주고 해고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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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장 통수르 치르예죵 - 今日 18:01

글쎄요, 당신 하기에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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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1

"해고라니, 위험한 사람일수록 곁에 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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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1

"이런. 관대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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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2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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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8:02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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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8:02

내가 너희에게 제안할 게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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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2

" 꼬리 만져봐도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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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공작 베르디엘 - 今日 18:02

그 제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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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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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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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2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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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2

"뒷목 냄새 맡아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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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2

다음 주 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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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2

" 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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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2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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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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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2

"다들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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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2

" 더러워 죽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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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2 - 今日 18:03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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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3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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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3

"저희 의사소통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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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3

"다른 와일드본들은 안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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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3

전부 변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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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꼬리를 만지는 건 귀여워서 그러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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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인형을 보면 만지고 싶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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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3

"냄새를 맡고 싶다는 건... 흠...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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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3

"이상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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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3

"내 눈높이에선 둘 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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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3

"봐요. 그.. 인간형들은 모르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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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3

" 라르비온 양의 옷차림을 보고 말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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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4

"감정같은 건 냄새에서 훨씬 짙게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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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4

"공국은 엄청 더운 곳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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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4

" 페르헨 차원은 안덥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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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4

" 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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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4

"냄새를 맡을 수 있다면 모든 감정과 생각을 더 진솔되게 공유할 수 있단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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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4

"드레스라도 한 벌 사주고 그런 말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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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 今日 18:04

"변태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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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4

"라르비온 드레스 같은 거 좋아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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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4

" 아시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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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트나트  - 今日 18:04

" 인간은 귀여운 동물 같은 것을 만나면, 껴안고 부비부비하고 싶어지는 것이 본능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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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비온  - 今日 18:05

"그- 말이. 말이 그렇다는 거지,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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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今日 18:05

"그런 취향이..?"